안녕하세요^^
요즘 스피츠 판이 아주 많네요~ㅎㅎ
볼리 어릴적 생각나기도 하고 보는내내 즐거워요^^
최근 볼리사진 또 가져왔어요.
ㅎㅎㅎ 신랑이 퇴근길에 볼리 옷을 사왔는데요
사이즈는 XL...ㅋ
맞을리가 없거든요..ㅠㅠ
저 사이즈는 친정집 강아지 "꼬마" 가 입는 사이즈예요...ㅎㅎ;;
미니핀+치와와 섞인 믹스견.
결국 볼리한테 옷은 잘 입혔는데
그 긴 털들이 확 눌리면서 어찌나 귀엽던지..
그치만 사이즈가 안맞아서 기념사진 몇장찍고 벗겨놨네요.
거울보는거 딱걸린 볼리.
종종 저러고있는데 웃겨요...ㅋㅋ
좀전에 찍은 사진이예요.
완전히 깊게 잠들었더라구요.
솜뭉치같아서 찍어봤습니다^^
요건 아라뱃길 갔을때^^
여름이라 스피츠는 너무더워요~
페트병 얼려서
볼리 누워있을때마다 옆에 놔준답니다.
귀여운녀석..ㅎㅎ
작년 여름이 생각나네요
수영장있는 강아지펜션이 있길래
볼리 데려갔었거든요.
근데 물이 더러웠는지 눈병생겨서 한참 고생했네요 ㅠ
혹 수영장 가실분들은 강아지 눈병 조심하세요~^^
쓸때마다 느끼지만...정말 글이 재미가 없..,
볼리사진만 봐주세요...ㅋㅋ
아랜 제 블로그예요.
블로그하시는분들 계시면 같이 소통하고 놀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