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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보고 들은 대로 배운다...

키다리아저씨 |2015.07.18 00:47
조회 149 |추천 0

 

 

 

 

 

 

 

 

 

 

 

 

 








인간은 '보고 들은'것에 의해
지배받는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인간은 '보는 것'에 의존해서 진화해 왔다.

인간의 감각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시각은 모든 감각의 60%를 점유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사물을 보는 행위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학교에서 급우를 충동적으로 칼로 찌른 학생에게
그 까닭을 묻자 영화 [친구]를 여러 차례 봤더니 자신도
모르게 그만 모방을 하게 됐다고 답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가문'이라는 것', '가풍', '집안내력'이라는 것을 따지는 것도
결국은 무엇을 '보고 듣고' 자랐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대체로 딸 들은 20-30대 의욕이 왕성할 때는 '절대로 엄마의
단점을 안 닮겠다'고 큰소리치지만,이럭저럭 40대를
넘기게 되면 그 안 닮겠다던 '엄마의 단점'을 붕어빵처럼 닮아간다.

아들들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엄마를 때리는 아버지를 보고 자란 대 부분의
아들들은 '여자는 때려도 되는 존재구나'라고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여,어른이 되고 가정을 가진 다음
자기 아버지와 똑같이 아내를 때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보고 들은'것이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잠복해 있다가,시간이
흐르고 의지(意志)가 약해질 때 드디어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보고 듣는' 사물이나 사건,심지어
사람에 대한 인식은 단순히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 이상이다.

이들은 우리의 무의식과
잠재 의식에 자리를 잡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본다는 것', 그리고
그 영상을 관장하는 우뇌의 작용은 참으로 중요하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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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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