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스펀지를 보던 승관이는
제주도를 또 건들여서 못마땅함ㅋㅋㅋㅋㅋ
제주도에선 고구마를 감자라고 부른다고...?
화난 승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로 전학온 승관이는 전학오자마자
제주도에서는 다 말 타고 다니냐는ㅋㅋㅋㅋㅋㅋㅋ또 제주도에 대한 오해를 받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쿠션을 든 부승관(18세, 제주소년)과 제주도에 차 있다고 말해주는 권호시(20세, 남양주소년) 그리고 웃겨죽는 디노(17세, 막내)
서울보다 크다며 마무리ㅋㅋㅋㅋㅋ
출처는 https://youtu.be/KI8XdM_IOZ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