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우주론(특성이 다른 여러개의 우주)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UFO는 어디서 오며 누가 타고 있는가? 피라미드는? 스핑크스는? 블랙홀은? 공룡은??? 하나님께서 풀어 주시면 너무 간단하다..........그리고 이 모든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사역를 설명하기 위함이며 진화론의 허구를 지적 하기 위함임을 밝혀둔다. 아래의 설명은 사람이 연구해서 설명 할수 없는 글이다.....이시대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의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께서 친히 풀어 주신것으로....천국과 지옥, 66권의 성경말씀과 수많은 영계의 비밀들을 풀어 주셨으며 심지어는 앞으로의 세계정세와 이나라의 3대 대통령까지 미리 말씀해 주셨다. 참고 : 창세 이후로 가장 큰 권능의 목회자! 이재록 목사의 세계선교 사역을 통하여 지난15년간 전세계 200개국에서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 받은자가 수백만명 에서 ~ 수천만명(추산)에 이르며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이 기독교로 개종 하였음을 밝혀둔다. 또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 있다.
요즈음 과학계 에선 다중 우주론을 이아기 하고 있다 그런데 이학설이 성경과 일치한다! 성경은 여러군데서 특성이 다른 여러개의 하늘{우주)를 기록 하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다녀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우주) 이라 칭하고 있다.첫째하늘은 육의 하늘(지구와 은하계)이며 셋째하늘 천국은 영의 하늘 인데 그러면 둘째 하늘과 넷째하늘은 어떠한 하늘 인가? 이 둘째하늘을 알면 이 땅의 모든 불가사이 와 성경이 다 풀린다.이 둘째하늘은 영과 육이 함께 공존 할수 있는 특이한 하늘 이며 빛의 영역인 에덴과 악의 영들이 거하는 어둠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곳의 환경은 지구의 환경과 유사하다 지구에 있는 모든 동,식물이 이곳에 다 있다 허나 이곳은 죄와 악이 없고 죽음이 없는 생령의 세계이다.이곳의 에덴은 지구의 수천만배 이상의 광활한 공간이며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에서 40년간 먹은 “만나”가 내려온 곳이며 노아의 홍수때 지구의 높은 산 까지 덮은 많은 물들이 내려온 곳이며 또 갈멜산 엘리야의 재단의 불이 내려온 곳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사람 아담은 생령의 세계, 둘째하늘의 에덴동산 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들을 낳으며 살게된다.그리고 에덴에서우리가 상상 할수도 없는 긴세월이 지난후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지구로 쫓겨 나게 된다.그리고 이땅의 인간경작의 역사가 시작 되고 6000년이 지난 것이다.........지금 둘째하늘의 에덴엔 수많은 아담의 후손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죽지 않는 생령의 사람들 로서 악이 젼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갖고 있다.이들은 태어나서 약 33살의 나이까지 성장 한후 그상태로 영생 한다.남자는 약190Cm, 여자는 약175Cm의 키로 금발의 사람들 이다.......지구로 쫓겨난 아담의 후예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든후 불과 일,이백년 사이에 지구의 하늘엔 코푸라 헬기와 스텔스 전폭기가 날고 있다. 그러면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에덴의 하늘엔 어떠한 비행기가 날고 있을까???............. 지구여! 대한민국이여! 네이트판 톡톡 회원 여러분들이여! 그 하늘에 날고 있는 비행기가 바로 UFO 이다........누가 UFO 를 봤다 하면 믿으면 되고 누가 UFO 에 "이티"가 타고 있더라 하면 그것은 거짓말 이다. 우리 하나님은 지극히 아름다우신 분으로 그런 괴물을 창조 하시지 않으신다.그런데 누가 "금발의 사람이 타고 있더라" 하면 그것은 사실이다. 아래의 사진은 약 7~8년전 Daum의 한 UFO동호회 카페에서 캡쳐한 사진이다.....앞으로 피라미드? 스핑크스? 블랙홀? 공룡??? 모든것을 설명 하고자 한다.
이땅의 50000여 교회여! 아직도 중동 지방과 서 아프리카 일대에서 에덴동산을 찿고 있다는 하나님의 권속들이여! 에덴동산은 지구에 없다. 둘째하늘 빛의 영역인 에덴에 "에덴동산"이 있다.이 에덴동산을 지구에서 찿으므로 인하여 지구가 6000년 전에 창조 되었다 주장 함으로 과학계와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는 것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창조 되어 둘째하늘 에덴에 끌어 올려져 다시 지구로 쫓겨 나기까지...."너희지구의 시간으로는 상상 할수도 없는 많은 시간이 지났다"하고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해 주셨다. 그러므로 아담이 에덴에서 산 기간이 10억년 인지? 아니면 100억년 인지 그것은 알수 없다. 지구의 나이는 6000년+에덴에서 살아온 기간+알파 인데 알파에 대해선 너무 길어서 생략 하겠다........계속........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스핑크스.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호위하고 첫사람 아담을 돕는 그룹이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루시퍼와 용들,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
만민의 모든 간증은 누구든지 복사 할수있고 "리톡"할수있으며 "리트윗" "리페이스"할수있고 또 이를 환영 합니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당신의 선한 행실을 기억 하시고 갚으실 것 입니다! 지금도 선거철이 되면 여당-야당 에서 아예 그룹으로 찼아 옵니다!!!
앞일의 비밀한 것까지 예언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세계 정세 및
경제 흐름 예언 성취
6.29 선언과 역대 대통령 선거, 남북정상회담 결과
적중

예언은 사람의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도를 많이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말씀 안에 순종하며 성결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은사이다. 성경에 노아는 큰 홍수가 있을 것을,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엘리야는 가뭄 중 큰 비가 내릴 것을 예언했다. 또 예레미야, 아모스, 호세아, 미가 등 여러 선지자들이 이스라엘의 멸망과 재건을, 다니엘과 사도 요한은 마지막 때에 될 일을 계시받아 성경에 기록했다.
지금으로부터 27년 전 6월에 대한민국 민주화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1987년 6월 29일, 대통령 후보인 노태우 민정당 대표위원이 당시 국민들의 민주화와 직선제 개헌 요구를 받아들여 '6.29 민주화 선언'을 발표한 것이다.
이에 앞서 6월 18일,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이 사건을 알려 주셨고, 우리 교회는 6월 21일 주일 주보에 약자로 표기했다. 당시는 군사정권이었고 중요한 사안이었기에 머리글자만 쓰되 그 순서를 역으로 해서 주보 광고란에 실었던 것이다.
'민 ․ 개 ․ 약 ․ 세 ․ 대 ․ 계 ․ 총 ․ 머 ․ 노 ․ 후 ․ 대'
머리글자를 뒤에서부터 풀이하면 '대' 대통령, '후' 후보, '노' 노태우를 의미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후보인 노태우를 지지할 목적으로 4.13 호헌조치를 발표했지만 '머' 머리에 '총' 총을 맞아 죽는 것처럼, '계' 모든 계획이 무산돼, '대' 대통령, '세' 세력이, '약' 약화 즉 전두환 대통령의 세력이 약화되므로 국민들의 요구를 수용한다는 명목으로 노태우 대표로 하여금 6.29 선언을 발표하게 한다. 따라서 직선제 합의하에 '개' 개헌이 이뤄져, '민' 민주화의 서막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그 당시 언론에서는 전두환 정권이 지명한 대통령 후보 노태우 씨의 지지기반이 약화돼 대통령 당선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가 많은 표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될 것을 알려 주셨다.
"너희 백성들이 민주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거기에 투쟁한 자, 몸 바친 자를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더냐. 그러나 머리된 자들이 화합하여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못하면 어떻게 그 일이 잘 될 수가 있겠느냐 …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둘 다 설 수 없는 일이라. 둘 다 설 수 없을 때에는 어떤 자가 되어야 마땅하겠느냐. 당연히 모든 것을 꾸준히 쌓아 왔고 많은 것으로써 이루어지고 또한 탄탄대로를 달려왔던 것 속에서 우세할 것이 아니겠더냐."
국민들은 민주화 운동에 힘썼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김영삼, 김대중 후보가 힘을 합치지 않으면 둘 다 당선될 수 없다는 것, 군사정권인 집권당의 노태우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출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려 주신 것이다. 결국 김영삼, 김대중 후보는 힘을 합치지 않았고 노태우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김영삼 씨와 김대중 씨가 차례로 꽃마차를 타고 청와대로 입성하는 모습을 보여 주심으로 그 순서대로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당선, 미국 오바마 대통령 당선, 김대중 대통령 서거 등에 대해서도 예언케 하셨고 그대로 성취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교회 개척 전부터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개척 후에는 남북교류, 유럽공동체에 관해 또 미국 레이건 대통령의 재선, 인도의 수상 인디라 간디의 운명 시기, 소련의 공산당 서기장 콘스탄틴 체르넨코의 사망, 영국 마거릿 대처 수상의 3선과 코소보 전쟁 등에 대해서도 예언한 바 있다.
특히 2000년 이후에는 앞일과 세계사의 모든 흐름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유가 변동과 중동의 흐름, 미국과 EU, 구 공산권(중국과 러시아) 등 세계 주요 세력들의 흐름이 삼파전의 양상으로 굳혀질 것도 예언케 하셨다. 또한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 중국과 러시아의 강성, 그리고 대북 햇볕정책 실패와 앞으로 북한이 문호를 개방하게 되고 다시 닫게 될 것 등도 예언케 하셨다(관련기사 4면).
이처럼 이재록 목사가 끊임없이 예언하는 이유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해 수많은 성도에게 믿음을 심어 주고, 교회에 덕을 세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함이다.

6.29 예언이 게재된 1987년 6월 21일 만민중앙교회 주보 표지와 속지
앞일의 비밀한 것까지 예언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간증수기 2 『멈추지 않는다』와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 2』에 게재된 북한에 대한 예언을 게재하며 예언을 확증시켜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 1983년 12월, 하나님께서는 남북 간에 정상급회담이 열리게 될 것과 그 후에 전개될 일들에 대해 알려 주셨다.
당시 아웅산 폭탄테러 사건으로 남북관계는 극도로 긴장된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예언하였더니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남북이 하나 되어 대통령을 선출하자는 대화가 나오면 곧 주님께서 오실 때가 임박했음을 말씀하셨는데, 이는 장차 되어질 일이다.
◈ 2000년 6월에는 남북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서도 미리 알려 주셨는데 북한 측이 회담 후에 지하에서 밀담한 내용은 전혀 뜻밖의 것이었다(우측 기사 참조).
당시는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에 대하여 조만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답방하리라고 온 나라가 믿었고, 세계 언론들도 그렇게 입을 모았다. 남북공동선언 합의문에서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남한에 오겠다고 서명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가 오지 않는다. 대신 제2인자가 오리라."고 알려 주셨는데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 2004년 1월, 하나님께서는 (장차) 북한이 겉으로는 미국의 압력 때문에 개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스로의 필요에 의해 문호를 개방하게 될 것을 알려 주셨다.
"북한은 지금 많은 것들이 고립되어 있고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있다… 지금 자기 것을 고집하는 것도 결코 쉬운 것이 아니며… 내부적으로는 심히 많은 갈등과 불화 속에서 그들 체제를 지킨다는 것이 결코 쉬운 흐름이 아니라… 미국과의 관계 속에 자기 체제를 지켜 주고 보장해 주고 유지시켜 주는 것을 인해서 그 명분을 인해서 문을 열게 되는 것이라…."
그동안 북한은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폐쇄적인 체제를 유지해 왔지만 이러한 체제 유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정치와 경제가 불안정한 상황이고 우방이라 믿고 있던 중국이나 러시아가 이미 개방의 물결을 타고 급속한 변화를 체험해 가고 있으며 미국은 여전히 강경한 입장이 아닌가.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은 체제 유지를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이 문을 열게 되는 것이다.
◈ 2004년 7월, 하나님께서는 북한이 장차 일시적으로 개방의 문을 열 것과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문을 닫게 될 것도 알려 주셨다. 아직은 중국의 힘만으로는 안 되기에 미국의 압력으로 개방하지만 앞으로는 중국과 러시아의 권력을 힘입어 다시 문을 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북한의 문호가 개방되어도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또한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는 시기도 그만큼 가까이 문 앞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멈추지 않는다』 7부 '비밀' 중에서 -
남북정상회담 결과도 예언한 대로
1983년에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2000년 6월 15일, 남북정상 회담이 이루어졌다. 이 회담이 있기 전 2000년 6월 4일, 주일예배에 나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앞으로 진행될 일을 미리 선포했다. "북한이 정상회담을 하는 것에는 숨은 궤계가 있으며 우리 대표단이 여기에 넘어 가면 안 됩니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이는 작은 것입니다. 성도님들이 이를 위해 기도해 주길 바랍니다."
◈ 6월 11일, 주일 예배에 나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내용을 설명했다. "회담은 앞으로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1차 회담에서는 부드러운 만남으로 함께 산보도 하고 가벼운 우스갯소리도 하며 정치, 경제, 체육 등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3차부터는 저들의 간계에 의해 대통령에게 어려움이 생깁니다. 큰 어려움은 피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여기서 산보한다는 것은 두 정상이 정답게 걸어가는 것을 표현한 것이고 친밀하게 대화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6월 13일, 김대중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하였을 때 김정일 위원장이 공항에 나와 환영하였다. 두 정상간의 회담 분위기가 어색하고 딱딱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방북 기간 동안 김정일 위원장이 김대중 대통령과 다정하게 걸으며 친밀한 모습으로 파격적인 행동을 보여 국민이 놀랄 수밖에 없었다. 거침없는 그의 행동은 남쪽 시청자를 매혹케 했으니 '김정일 쇼크', '김정일 신드롬'이라는 말까지 등장하였다.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남북정상회담은 매우 우호적으로 진행되었고 향후 회담도 약속했다. 첫 번째 회담이 성사될 때 국민들은 감격했으며, 화해 무드에 온 나라가 들떠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방북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후
◈ 6월 16일 금요철야예배와 18일 주일예배를 통해 나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내용을 성도들에게 전했다. 북한이 우호적으로 한 많은 분야와 대통령을 환영한 것도 철저히 계획적이다. 하나님께서는 김정일 위원장이 일정을 마치고 떠나는 김대중 대통령을 환송한 후 곧바로 비밀회담 장소에 가서 무력통일에 대한 비밀회의를 했다고 하셨다. 그들은 방북한 남한 측 주요 인사들을 분석하고 누가 북한에 도움이 되는지 토의했다. 남쪽에서는 그들의 우호적인 행동에 속아 평화통일 꿈에 부풀 때 북쪽에서는 무력통일 의지를 다지면서 방법론을 모색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김정일 위원장이 공항에 나와 대통령을 환영하는 짧은 시간을 통해 남한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알려 주셨다. 남한 국민은 그동안 북한과 김정일 위원장에게 나쁜 이미지를 가졌는데 이 회담을 통해 좋은 이미지로 바뀌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남한 사람의 마음을 사기 위한 계획에 성공한 것이다.
또 햇볕정책을 통해서도 남한이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을 알려 주셨다. 햇볕정책으로 원조를 받고 나면 당시에는 협조하는 것처럼 보여도 순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겉으로는 우호적이나 속마음은 전혀 다르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현실로 드러났고 그동안 북한은 핵을 준비하며 그들의 계획대로 진행해 왔다.
- 『나의 삶 나의 신앙 2』 제4장 '하나님 뜻을 이룰 수 있다면' 중에서 -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살아있는 수많은 증인들.......잠깐의 기도로 전세계 200개국이 넘는 네트워크 를 통하여 수천,수만명이 함꺼번에 치료받는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
[화제집중]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화 |제 |집 |중 |교계 언론의 핫 이슈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는 순수한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노선을 걷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발간되었다. 장로교단의 연합체인 예장연은 숫적인 면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교단협의체이며 현재 120개 교단과 9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이 책자는 2004년 6월 14일과 15일에 예장연 임원진과 이대위 연구위원 및 집필위원들의 내부 심의를 거쳐 공식 연구서로 확정하였으며, 예장연 산하 84개교 신학교 교재로 사용된다.
그동안 한국 교계는 신학적 기반이 없는 한두 명의 개인에 의해 중세 카톨릭의 마녀 사냥식 재판으로 이단을 규정하여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해 왔다.
이에 예장연에서는 이단을 판별할 수 있는 정통교리 기준으로 성서관, 신관, 기독관, 성령관, 인간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에 관해 신학적 잣대를 만들어 신학자들의 감수 하에 심도 있게 이단과 사이비에 관해 연구하였다. 연구하는 교회를 공개 또는 비공개 형식으로 방문하여 교리 및 운영방법을 살피는 등 재검증한 결과 정통과 이단에 대한 규정을 내렸는데 "만민중앙교회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예장연에서 질의한 정통기준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일부를 소개하면 "이에 본회가 판단하기에는 이재록 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이라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재록 목사는 목회 중심이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적 교리를 가지고 목회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하였다.
이 책자는 예장연에서 보내온 질의서에 대한 본교회의 신학적 답변이있으며 그동안 오해받아 왔던 분야에 대한 본교회 입장이 실려 있다.
한국기독교신문협회 회장이자 기독교신문사 최규창 편집국장은 추천사를 통해 "예장연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에서 1년여 연구기간과 직접 방문조사 등 객관적 기준을 만들어 재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한 이 책자 발간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이 책자를 추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