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빠가 점장이라서 일 도우러 가끔 오거든?
니네가 알바하면서 제일 노답이었던 손님은 누구야?
나는 로또 20장 찍고 있는데 다른 손님이 담배 먼저 해달라고 징징거리시는데 그 때가 7시 50분이라 곤란하다고 말하고 금방 찍고 담배 계산해드리겠다고 하고 로또 끝내구 담배계산 하려는데 담배이름 줄여부르시고는 반말하시면서 답답하고 뭐라한 손님
내가 어린건 사실이지만 익명사이트 제외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들을 때 만큼 기분이 나쁜 적은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