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피니트 타이틀곡 'Bad'(배드)는 오랜만에 인피니트의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며 호야가 춤 추는 걸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다. 하지만 호야는 사실 발목 부상 때문에 연습 과정이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호야는 "양쪽 발목 인대가 다 늘어나고 염증이 있다. 상태가 안 좋아서 연습을 많이 못했다"며 "나는 2주동안 연습을 반 정도 빠졌다. 이번 노래와 안무를 보니까 가장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라 욕심은 많은데 연습 기간 동안 하지 못해서 답답했다"고 했다.
호야는 이어 "안무가 형은 쭉 쉬다가 이틀 전에 배워서 해도 할 수 있을 거라 했는데 내가 욕심 내서 일주일 정도 더 연습했다. 독무할 때 제일 발목을 많이 쓰는 동작이라 나름대로 예민해하면서 했는데 내가 보기에도 티가 나더라.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신경 쓰는 게 티가 난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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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어떡할거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애초에 발목 춤추다가 다친거면 춤을 좀 덜 세게 추던가ㅠㅠㅠ아무리 춤이 좋아도 건강이 우선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