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떡하지..
나 너무 두려움..
애들은 우리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는데 우리는 예전에비해 절박함이 없다..
애들이 우리한테 실망할까봐 그게 정말 걱정이야..
멜렁도 자주 확인할텐데 낮에 자기노래 찾으려고 밑으로 한참 내리면서 무슨생각할까..?
요즘 자꾸 우울하다..
진짜 어떡하지..
나 너무 두려움..
애들은 우리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는데 우리는 예전에비해 절박함이 없다..
애들이 우리한테 실망할까봐 그게 정말 걱정이야..
멜렁도 자주 확인할텐데 낮에 자기노래 찾으려고 밑으로 한참 내리면서 무슨생각할까..?
요즘 자꾸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