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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에서 짐 다 싸들고 간다...

나 취업해서 이제 두바이 가서 살아..
중3때부터 꿈꿔온건데 막상 떠나려니까 슬프다...
오늘따라 집은 더 조용하다
주말마다 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 했던 내방
누워있으면 뒷산에서 닭 울음소리 들렸는데
닭 그리울거같음

오늘 좀 천장이 이유없이 공허해보여서 찍어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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