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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었니..?

gmgm |2015.07.19 14:30
조회 2,856 |추천 3

나혼자 속끓이고 나혼자 너기다리고
난항상이렇게만생각했어
넌 내가말을해줘도 달라지지않는군아 날좋아하는마음이 없기에 넌 나의불만을듣고도 나의지적을듣고도 한귀로듣고 흘리는구나싶었다
그래서 난 나혼자좋아하는구나싶었어 그래서 더더욱 화가났고 힘들었어 하지만 난 너에게 헤어지잔말을하지않았어
왜?
서운한마음보다 널더좋아하는마음이더 컸기때문이야
근데..생각해보면 너만의잘못이 아니였는데
나만불안한게 아니였는데
나의 잘못을보질못하고 너의단점만 지적하는 내가너무싫다..지금에서야 와서 깨달았고
지금에서야 너의장점들이 생각났어

너만변한게 아니였다는걸
나도변했다는걸
어느순간부터 너의장점을 볼려고 노력하지않고 너의단점하나하나를 지적했다는걸...
넌 거기에 지쳐 나에게 이별통보를했었지
넌 다이해해줬는데
난그러지 못했었어
많이 힘들었구나 지쳤었구나
미안해 너무이기적이여서 속이좁아서
이제와서 후회하는 내자신이 한심하다
많은걸배웠어
그리고 느꼈어
너의 장점에반해 사랑했는데 너의단점에질려 널힘들게했던거..
사랑했다 시연아...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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