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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오늘 집 오다가 길거리에 강아지파는사람 봤는데

새끼 진돗갠데 1마리에 3만5천원이라던데 진심 불쌍함.. 보통 강아지가 사람보면 막 꼬리흔들면서 반기는데 뭐랄까 애들이 기운이 하나도 없어보임 그냥 축 늘어져있는데 사람들은 막 귀엽다고 쓰다듬고 사진찍고 게다가 진짜 강아지에 대해 제대로 된 지식도 없는 사람이 그냥 그 자리에서 그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샀는데 나중에 너무 커져서 감당안된다는 이유로 길거리에 막 갖다버릴수도 있잖아.

진심 길거리에서 강아지 파는거 이해못하겠고 그 강아지 데려가서 뭔짓을 할지 조카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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