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전보단 아니지만 아직까진 답답해 그런 댓글볼때마다.
숨이 턱 막힌느낌이랄까 내가 왜 이래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주위에서 그런말해대니까 난 뭐라해야될지도 모르겠어서 대충 넘겨버리고.. 시간이 약이겠지 애들이 좋은모습 많이보여준다면 따스한 시선도 언젠가는 생길거라고 믿음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애들 옆에서 평생 버팀목이 되어주어야겠다고 느끼기도함 사랑해애들아 인서들도
그래도 전보단 아니지만 아직까진 답답해 그런 댓글볼때마다.
숨이 턱 막힌느낌이랄까 내가 왜 이래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주위에서 그런말해대니까 난 뭐라해야될지도 모르겠어서 대충 넘겨버리고.. 시간이 약이겠지 애들이 좋은모습 많이보여준다면 따스한 시선도 언젠가는 생길거라고 믿음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애들 옆에서 평생 버팀목이 되어주어야겠다고 느끼기도함 사랑해애들아 인서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