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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그래도 전보단 아니지만 아직까진 답답해 그런 댓글볼때마다.
숨이 턱 막힌느낌이랄까 내가 왜 이래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주위에서 그런말해대니까 난 뭐라해야될지도 모르겠어서 대충 넘겨버리고.. 시간이 약이겠지 애들이 좋은모습 많이보여준다면 따스한 시선도 언젠가는 생길거라고 믿음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애들 옆에서 평생 버팀목이 되어주어야겠다고 느끼기도함 사랑해애들아 인서들도

추천수1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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