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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손님한테 고백받았는데

얼굴 몇번 본게 단데 대체 뭘 보고
고백까지 하는 걸까 궁금하고 황당..
어쩐지 나 지나가면 고개들고 쳐다보고
하긴하던데 난 그냥 사람 지나가니깐
쳐다보다하고 말았거든..
난 남친이랑도 좀 서로 알고 지나다가
사귀게 된 경우가 많아서 신기했음..
우물쭈물 그러길래 거절하긴 했는데
요즘 흉흉한 일 많아서 진짜 아무나
만나면 안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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