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많이 복잡해서 풀곳도 없어.. 이렇게 글을쓰면서풉니다.
저는 연해한지 현재 2년 4개월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있었습니다.
카페에서 일을하다가 손님이었던 사람을 소개받아서 지금까지 연애를 해왔었습니다.
소개받고 연락을하다가 3일정도가 지나서 따로 만나서 영화를보고 술을 마시고..
서로 술에취해 모텔을 가게되었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도 물론 얼굴을보고 얘기를 하면서 마음을 갖게되었구요. 현재 여자친구가 술에취해 모텔을가자는 말에.. 한번 거절을 하고.. 들어가서 관계를 갖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서로 진지한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처음에 이 여자애가 모텔을 가자고 했다고 싸게보거나 그런생각은 하나도 안들더라구요.
아.. 내가 정말 맘에 들어서 이렇게 술에취해 그랬구나라는 생각을 갖고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두번째 잠자리를 갖을때는 술에취해 전남자친구의 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사실 그때는 많이 깻었지만 마음을 잘추수리고.. 다음부터 실수하지말라는 말을 하였습니다.(그당시에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1년이 되었다고 알고있었습니다.) 그후에.. 처음 믿음이 깨진건 사귄지 5개월정도 됬을때입니다. 일을 마치고 카페 동료들과 맥주를 하고있었고 제 여자친구는 자기 동네 주변에서 친구를 만나서 둘이 술을 마시고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전화가와서 받앗는데 '오빠 내가낼께' 이런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알고보니 회사앞에서 회사오빠들이랑 2:2로 술을마시고 있더라구요.. 바로 건녀편 건물에있길래 불렀죠. 불러서 왜 거짓말을 치냐 물었더니 거짓말은 안쳣다구 화를 내더라구요. 그러고선.. 다시 놀아야된다고 노래방을 가버렸습니다.. 저는 앞에서 쭉기다리다가.. 나와서 미안하다고 하길래 그 사과를 받아줬구요. 그후에도 회사에서 변호사로있는 사람이 제 여자친구한테 직접되더라구요.. 이것도 알게된게.. 여자친구랑 제 아는 형님이랑 셋이서 만낫는데 여자친구 핸드폰에 카톡이 와서 눈길이 갔습니다. 날씨가 꿀꿀하니 집 조심히들어가라고. OO야 오늘 뭐하냐고.. 이런식으로 왓길래 누구냐고 물어봣더니 회사사람이랍니다.. 그래서 찝찝한 기분으로 좀다투긴햇지만.. 잘풀고.. 다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근데 술을먹다가 자기 친구 사진을 보여준다면서.. 카톡채팅창을 보여주는데.. 그남자라는 호칭과 제이름이 있더군요..
그래서 캐보다보니 화를 내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그때두 많이 화가 났습니다. 제가본 채팅창에는 그 친구한테온 카톡이 그남자랑은 어떻게됫냐는 톡이 왔었거든요.. 근데 그냥 가버렸습니다. 택시타고. 그러고나서 2일후에 만낫더니 핸드폰 카톡을 보라고 그제서야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봣더니 제가본 대화냐용은 다 지우고나서 저한테 보여주더라구요.. 근데저는 그걸로 또 싸우고 다투는게 두려워서 그냥 수긍을 했습니다. 그후에도.. 여러차례 고등학교 동창이 영화를 보자고 좋아한다고 이런 톡도 왔었고. 제가 일하는 카페가아닌 다른 건물 카페에있는 남자애한테 번호를 따여서. 아침에 40분정도 전화를 했다고하더라구요.. 나중에보니 그 등록된 이름도 ㄱㅅㅈㅂㄱ 이런식으로 자음으로 등록을 해노았구요. 근데 그냥 회사 면접관해서 물어보냐고 통화를 했답니다.. 저 몰래 만나서 공원갔던적도 있구요. 그런일이 수도없이 많았지만.. 헤어지는게무섭기도 했고. 얘가 떠날까봐 걱정만했던저는.. 항상 용서하고 수긍하고 믿었습니다.. 근데 그 의심이란게 무궁무진한 상상을 하게되더라구요... 그런일이 있고 서로 지쳣고.. 작년 7월에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그러고나서 제가계속 붙잡았지만 붙잡히지 않더라구요. 결국엔 친구로지내자는말에 다시 만날수는 없다는말에 제가 연락을 끊겟다고하고 연락을 안했습니다. 1주일후에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 만나자고.. 얘기좀하자구.. 저는 또 좋다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토요일에 약속을 잡았었는데 금요일저녁에 제가 하루알바를 하고 새벽 3시쯤에 커피를 마시러 번화가를 갔었습니다. 그곳에 우연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술집을 델구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를 하는데 호바에서 번호따인 남자가있다고 계속 카톡을 주고받는겁니다. 그리고 비트윈을 다시깔고 들어갔는데,, 아이디를 잘못입력해서 전남자친구와 연동된비트윈이 들어가지더라구요... 그 전남친도 헤어진지 1년후에 저륾 만난게 아니였고. 한당정도 밖에 안됫더라구요.. 근데 저는 또 거기서 그런생각없이.. 다시 얘를 만낫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다시만나고 1주일동안 많은걸 알게됬어요.. 퇴근후에 영어학원을 가는애인데 영어학원 갈때는 제가 만나고싶어해도 학원가야된다고 단 한번도 만나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학원간다고 거짓말치고 고등학교남자애랑 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저 몰래 영화를 본것도 많더라구요.. 끝까지 얘기 안하더군요.. 제가 너 무슨무슨영화 봣지.. 햇을때 말하고.. 나머지 영화는 언급을 안햇더니.. 끝까지 그외에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믿음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제가 다시만나고 일주일 만에 헤어지자고 했구요.,. 그후엔 바쁘게 살아갈려고 노력을 하면서 열심히 살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새로취직한 회서에서 회식을하고.. 제가 술에취해 전화를 했구요.. 물론 다시 만나자고 연락을한게아니고 찌질하게 나한테 왜그랫냐,, 왜 거짓말치고 .. 다른남자 만나고 놀고.. 그랬냐..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제연락을 기다렷다고 보고싶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만났습니다.. 그후에 얘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유럽여행도 다녀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이젠 잘지낼수있겟다 하다가 다시만나고 5~6개월이 지난후에.. 같이 데이트를하다가 제가 모르고 얘핸드폰을 갖고왓더라구요.. 결국엔 유혹을 못이기고 봤더니.. 저랑 헤어지자마자.. 그 호바에서 번호따인 남자랑 연락을 하고 유럽가서는 클럽을 가려고했었는데 못갓다. 그리고 추석때 시골내려갔다하고 고등학교남자애 만나서 같이 허리두르고 사진찍은것등.. 친구들과 조롱섞인 말로 제얘기를 하는 카톡도 보고 이랬었습니다.. 근데 제가 카톡을 본 잘못도 있고해서.. 그냥 서로 화해를 하고 용서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진짜 힘든 일이 터져버렸습니다.. 금요일에 같이 맛있는 술집이 있다고해서 가려고 서로 퇴근후에 만났습니다. 퇴근후에 만나서 전철을 타고 가고있다가.. 얘핸드폰으로 사진첩을 봤습니다.. (옆에 같이 있으면서 봤습니다. 몰래본건 아닙니다) 그전 토요일에 데이트를 할려다가 집에서 눈치도보이고 혼나서 일찍들어간다고해서 일찍집을 보냈습니다. 근데 버스타고 바로내려서 친구를 만나서 술먹었더라구요... 저한테는 그렇게 온갖 표정으로 같이 못있어서 아쉽다고 해놓고... 미안하다 해놓고.. 친구를 만낫더라구요...
그때사진 찍은걸 봐버렸습니다.. 그걸로 서로 싸우다가 술집에서 술을먹으면서 지금까지 거짓말친거 솔직하게 말하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현재 조무사실습을 하고있는 여자친구가 전에있던 병원에서 인테리어하는 남자가 관심있엇다고 담당 간호사한테 소개해달라고 했더랍니다.. 그래서 서로 같이 밥먹었다고.. 남자친구있다고는 말안했다고... 근데 결국은 널 선택했으니깐 된거아니냐고.. 저한테 그럽디다.. 그러고나서 어떻게 소개를받냐.. 했더니 담당간호사가 받아보라해서 어쩔수없이 받앗다는 말만 하구.. 어쩔수없엇답니다.. 그러다가.. 결국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얘폰을 잠깐 봣는데.. 실습을 하고있다는애가.. 사실은 다른 직장을 구해서 다니고있는겁니다.. 그래서 그얘기를 하면서 집에왓는데.. 할말이 없답니다... 결국은 집에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미안해서 헤어지잡니다... 거짓말 안칠 자신이없답니다.. 저는 사랑하는데.. 자기가 잘할자신이 없으니 헤어지잡니다.. 결국 저는 노력해보라고.. 사람은 확바뀌는게 아니니깐.. 천천히 바껴보라고.. 잘해보자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푼것같은데.. 저는 속이 너무 답답합니다.. 앞으로 얘를 어떻게 믿을수있을지... 전에 있던 일들때문에.. 이상한 생각은 자꾸만들고... 의심을 계속 할것같은 제자신도 싫고무섭습니다... 커플각서.. 카톡 프로필사진..페이스북 프로필사진.. 하자는 말도 해보았지만..
그거는 서로 못믿는것같에서.. 하기 싫고.. 사진같은건 자유롭게 자기가 하고싶은 사진 할거라고하는데... 도저히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어떻게 얘를 만나야할지..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글솜씨가 없기도하고.. 그냥 한탄하는 마음에서 글을써서.. 많이 서두가없고해서 죄송합니다..
그냥 힘든마음에.. 아무도모르는곳에 얘기 하고싶었습니다... 수고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