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 ※
시도 때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핫!한 할리우드 뉴페이스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올해 유독 눈에 띄는 3명이 있었나니.
순식간에 할리우드 정상을 독차지할
“그녀들” BEST 3
남심+여심 모두 사로잡은 그녀들의 최근 변신 활약은?
↓↓↓
1.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왕좌의 게임>에서 대너리스 역으로 여신 자태 제대로 뿜더니만,
얼마 전 터미네이터와 스크린으로 컴백한 에밀리아 클라크
강렬한 액션까지 소화해낸 여전사로 가뿐히 변신 성공!
2.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와 <어바웃 타임>에서는
도발녀로 능청스럽던 그녀 (--;;
벌써부터 인터넷을 들끓는 차기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선
섹시 퀸으로 등극 예정을 발표!
(
쩐다 ;ㅁ;)
3. <인시디어스 3> 스테파니 스콧
4년 연속 Young Artist Award 노미네이트
그 중 두 차례에 걸쳐 트로피를 거머쥔 그녀
<버킷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감독 작품인 <플립>에서
동화같은 첫 사랑을 애틋하게 연기했고,
<친구와 연인사이> 나탈리 포트만의 아역으로도 출연함
최근, 그녀는 <인시디어스 3>에서 호러퀸으로 등극 완료!
(음소거니깐 걱정말아요)
더위도 날려버릴 그녀의 생생한 호러 연기는
절찬 상영중인 <인시디어스 3>에서 꼬-옥 확인바람
※ 장르를 제멋대로 넘나들며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도발적인 뉴페이스들!
다음 작품에선 어떤 뜨아~ 매력을 발산할지 벌써부터 기대만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