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자체도 별로 안꾸고 꾸더라도 해괴하거나 정말 일상적인 꿈을 꾸는데 오늘꾼 꿈은 참 애매모호하면서 묘하게 설렜음
난 원래 연극뮤지컬 되게 좋아해
돈이 많은건아니지만 소극장연극뮤지컬보러 대학로나 이런데 자주 간단말야
사설이 길었네 암튼 꿈에서친구하나가 무슨 연극 예매하려는지 인팍을 들여다 보는거야 참고로 친구도 벱임
그래서 뭐보냐 했더니 빵아빠 연극한다고ㅇㅇ그거 예매하려고 이러는거ㅋㅋㅋㅋ뷴명 소송중인데 그런활동해도 되나 싶기도하고 아무리생각해봐도 용국이는 연기에 관심없어보이는데 연극이라니ㅋㅋ라고 생각했거든ㅋㅋ 근데 캐스팅사진을 보니 빵아빠가 분명한거ㅋㅋ
꿈이였는데도 비현실적이면서 현실적인느낌이였어ㅠ
꿈에서 처음나온건데 실물로좀 나오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