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랑 어디를갈라했는데중간에우리학교얘들을만나거야
근데걔네들이막내과거얘기꺼내면욕을완전하는거
난엄마있으니깐그냥무시하고갔는데
내가아무래도좀힘을길러야하지않을까..라는생각에태권도를보내달라했는데
알겠다고하고태권도를막알아봤어 1곳을갔는데 공간이너무좁아서 패스
그래서그냥우리집에서젤가까운태권도장에갔는데
관ㅋ장ㅋ님ㅋ이 민슈가였음..민윤기오빠였다고...
막그러면서 나한테 결혼했다고하는거야..
그래서나는팬인데좀그러니깐아..축하해요..이랬지
그랬더니 자기지갑에껴있는사진을보여주는데 지민오빠랑결혼식합성사진임ㅇㅇ
ㅅㅂ^^그뒤로난잠에서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