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아까 학교에서 자다가 꿈꿨는데

윤기나왔다.. 겁나 무슨 청춘드라마 찍은줄알음.. 나랑 윤기랑 친구사이였는데 내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거야 ㅣㅋㅋ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내가 죽는날이 얼마 안남은 날에 윤기랑 나랑 버스에서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알게된거야 그리고 나 얼마 안남은것도 알고 ㅇㅇ.. 어쨌든 윤기랑 뽀뽀하면서 울다가 나 윤기 어깨에 기대고 죽었ㅇ다..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드라마찍는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해서 미안해...



추천수3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