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주고 싶고
곡도 주고 싶다하고
지민이가 뒤떨어지니깐
얼른 오라고 기다려주고..
다정함이 묻어있는 손편지..
지민이랑 커플 되고 싶다하고..
노력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도 아닌 고맙다하고 하는..
민다정 ㅠㅠㅠㅠㅠㅠㅠ엉워렁ㅇ어어어ㅜㅇ어융유유유ㅠ융유유어유ㅓㅇ우유ㅠ유유ㅠ유유유ㅠㅠㅠ엉유ㅠ유유유유유ㅠㅠ유엉엉웅어유어융 (수니쥬금)
윤기는 그냥 지민이를 친동생처럼 디게 잘 챙겨 주는 것 같애ㅠㅠㅠㅠ보기 좋다ㅠㅠㅠㅠㅠㅠ평소에도 민다정이지만 지민이에게는 친형같은 다정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융기야 사랑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