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길어질수록 그많던 팬들 지쳐서 하나둘 떠나가고 팬페들 하나둘 문 닫는 거 보면서
그래도 맘 안 변하고 기다리는 팬들 있다는게 참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처음엔 애들만 바라봤는데 지금은 같이 기다려주는 팬들에게 더 고맙다는 생각이 듬
물론 그 팬들이 애들 바라보고 기다리는 거지 내가 그것가지고 고마워하고 자시고 한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웃기지만
그냥 같이 기다리는 입장에서 같이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고마울따름임...
고마워 BABY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