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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잡아야하나요

213 |2015.07.21 00:03
조회 30,489 |추천 36

성향이나 성격 뭐 어느하나 다른점 없이

서로 놀랄 정도로 잘 맞았는데

심지어 부모님 두 분 연세. 고향까지도 똑같고

좋아하는 음식도 같으며 혈액형. 좋아하는 스타일

평소에도 텔레파시 잘 통해서 동시에 톡 보내고 동시에 전화하고

하루에 다섯번 이상은 찌찌뽕 이러고 놀았는데

싫어하는 거 싫어하는 음식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색깔

너무 닮아있었는데

내 작은 실수로 떠나보내고 말았어요

그렇게 잘 맞고 잘 웃고 잘지냈는데 ..

이런 사람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죠

지금 연락해볼까요 날 수신거부했으면 어쩌죠

두려워요

추천수36
반대수3
베플러게인|2015.07.21 14:46
서로가 그렇게 잘 맞는 사이였다고 느낀다면 잡아보세요. 평생 후회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어떤 작은 실수를 하셨는지 모르겠으나 여자친구도 남자분과 정말 잘 맞았다고 느낀다면 남자분을 용서해줄거예요. 가서 진실한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두려워하지 마시구요. 그러나 지나치게 매달리지는 마세요. 지나치게 매달리게 될경우 걱정하시는데로 차단할수도 있으니까요. 어느정도 매달려도 안된다고 느끼신다면 그때 잠시 시간을 가져 보세요. 보통 커다란 실수가 아니라면 헤어졌을때 생긴 부정적 감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느정도 줄어들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 후에 다가가 보세요. 러게인칼럼중에 냉각기간이 필요한 이유와 헤어진 연인을 붙잡기 위한 문자 보내는 방법 이라는 칼럼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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