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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려는데... |2015.07.21 01:59
조회 66 |추천 0

아 이런거 처음써보고
누구한테 말하고 어떤조언을 얻어야 할지모르겠어서
글쓰게됬어

음 글쓴이는..이렇게 하는거 맞나?
보기만해서 모르겠다
이상해도 그냥 읽어줘



먼저 글쓴이는 고등학생이고
금요일에 방학식을하고 친구랑 애슐리를갔어
와서 막 먹고 숨좀돌리고있는데
접시를 치워주시는 종업원?이와서
접시치워ㄷ리겠습니다~ 하고 치워주는데
딱 얼굴보니까 너무 잘생긴거야
완전 한눈에 반한느낌?
내가 중1때 처음 좋아했던 오빠랑 분위기가 완전 비슷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적당하니 크고
그냥 딱 내 이상형같았어


그래서 친구한테 이야기하면서 와.. 이러고있는데
우린 배도 찼고 먹고 학원가야하니까 나와야하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는ㄴ거야
내가 번호를 물어볼까 했는데 부끄러워서 그건 못하겠고..
막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가 포스트잇에 내 번호를 써서 주고오래
연락오면 잘해보고 안오면 내얼굴이 마음에 안들어서 안오는거라고
근데 내가 그때 화장도 했고 화장하면 이쁘장하단 소리는 좀 들어서 막 주눅?들거나 쪽팔리는 얼굴은 아니었단말이야
그래서 난 자신은 있엇지,,, 근자감이었나봐
막ㄴ 너무떨리고 지 랄생쇼를다하다가
여차여차해서 그 테이블위에 붙여놓고 난 도망가고
내 친구가 숨어서 그 종업원이 주머니에 내 포스트잇
넣는거 까지 보고 나왔단 말이야

나는 그 명찰보고 이미 이름알아서 페북에 쳐봤고
여자친구는 없고 나랑 6살 차이가 난다는거까지 알아냈어

내가 포스트잇에 내 번호랑
내폰이 문자전화가안되서 카톡주세요써놨단말이야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얀락이안와
그래서 포기하고있엇다?
근데 오늘 우연히 친구추천에 들어갔다가
그오빠가 내 번호를 저장했는지 추천에 뜨드라고
왜 저장은 했으면서 연락은 안했을까
날 뭐라고 저장했을까
내가 카톡해도 될까
아니 저장한 자체만 봐도 날 싫어하거나 그렇진않단거지?

내폰이 고장나서 연락을 다못받는데 (문자전화)
혹시 카톡안하고 문자했을까
별의별생각이 다 드는거야


다른사람이 보기엔 어떤가해서 글남기는데
솔직하게 말해줘...
진짜 날 싫어하지만 않고 그러면
부끄러워도 좀 들이대볼까 하는 마음도있거든
완전 내 이상형이라서...ㅠㅠ
댓글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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