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전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아이유양 ㅎㅎ
청초 그 자체네요
이날 신부님 이름이 '보라'라서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왔다는데...
이렇게 세심하게 하나하나 배려하는 게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1부에서 축가도 부르고..
요즘따라 지은이가 유독 여성스럽고 선이 예뻐진 것 같은 건 내 기분 탓인가..
그리고 2부에서는 좋은날을 불렀다고 ㅎㅎㅎㅎㅎ
영상도 봤는데....
무슨 무대에서 부르는 것만큼 정말 열심히 부르더라구요
신랑한테 마이크 넘기고는 빵 터진 이유 ㅋㅋㅋ
다들 촬영하느라 정신이 없군욬ㅋ
전 매니저인데도 진짜 살뜰하게 주변 사람들 챙기는 것 같아요
피부도 하얘서 보라색 원피스가 더 잘 어울리네요
그리고 이날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들 ㅋㅋ
신랑, 신부, 하객들까지 전부 부러운 결혼식은 처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