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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의 남자 구자욱, 훈남스멜 진동

아기사자구... |2015.07.21 11:44
조회 99,966 |추천 48

꽃미남 야구선수 삼성라이온즈의 구자욱선수.

아기 사자라는 별명처럼 귀여우면서도 잘생긴 외모가 눈에 확 들어오는 선수.

 

 

넋을 잃고 보게 된다는 그의 완벽한 외모! (자욱이 오빠~!)

잘 생기면 다 오빠라고 그랬어!!  

 

 

아기사자 구자욱이 한 여자랑 다정하게 손 잡고 걷는 사진이 딱!!

흐릿한 사진이지만 구자욱의 훈내가 진동 +_+

 

 

 

 

 

 

남자는 슈트빨이라고 그러는데

이건 슈트가 구자욱 빨 받는 듯 ♡.♡

 

 

 

허거걱 +_+

상의 탈의한 구자욱.

저 넓은 어깨를 건너려면 셔틀버스 운행해야 할 듯 ㅋㅋ

 

 

커피 마시는 모습은 영락 없는 93년생 아기같아. 우쭈쭈

 

 

 

 

왠지 한 손으로 후진 할것만 같은

훈내 스멜~

 

 

과자로 상큼美 대 방출~~!!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는 구자욱의 엔돌핀. 채수빈.

 

구자욱이랑 커피 마시는 모습이 어쩜 이리 닮았누 ㅎㅎ

상큼상큼 열매를 먹어서 우리 자욱이의 마음을 훔쳐갔나~

 

 

 

현재 방영중인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주연으로 열연중인 채수빈

흠~~ 청순하면서도 상콤한 마스크 소유자로세~

 

 

한편..

구자욱의 열애 소식을 들은 허구연 해설위원

 

 구쟈우기가 열애를 시작해쓰요.

 둘이 행쇼하면 돼쓰요.

(내가 웃는게 웃는 게 아니야~ ㅠㅠ)

 

 

 

추천수48
반대수7
베플웅웅|2015.07.22 09:06
먼가송일국닮은거같기도하고
베플ㅇㅋ|2015.07.22 10:42
구자욱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기도 야구도 잘함ㅠㅠㅠㅠㅠㅠㅠㅠ
베플ㅋㅋ|2015.07.22 16:52
남자가 인물이 더 낫다는 말이 맞네 뚜렸하니 더 배우느낌이구만..여자애 너무 평범함 키는 특출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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