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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들이 장난을 너무심하게쳐요

힘듬 |2015.07.21 16:18
조회 84 |추천 1
저는 중학생이구요 초등학교때부터 친햇던 친구2명이랑 같은 중학교로 배정받아서 지금까지 제일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요즘들어서 이친구들이 너무 지나치게 장난을 친다라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예를 들어서 복도에서 마주치면 "아 눈갱 개못생겻다"라고 시비를 걸고 내가 다치면 괜찮냐는 말 하나 없이 "에휴ㅉㅉ 그럴줄알았다ㅋㅋㅋㅋ "이러고
집에 같이 가다가 헤어지면 "꺼져돼지야" 뭐이러고..
나도 장난인건 알아요 친한 친구니까 이런말도 할수 있는거 알구요. 근데 기분이 너무 나빠서 고민이에요.
3명이서 친하다 보니까 두명이서 나를 놀리면 소외감 느껴지고 기분도 너무 나빠요. 부모님들도 다 친한 사이라 연을 끊을 수도 없고 기분나쁘다고 말하기엔 좀 어색해요..
물론걔네 두명도 서로 놀리고 놀림받은적 많아요
근데 저 혼자만 기분이 나쁜거같아서.. 내가 성격이 이상한가? 하는 생각도 해봣구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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