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젊고 멋진 아버지를가진
20대 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글을 올리게 된계기는
저희 아빠가 세계여행과 국내여행을
많이다니십니다
요번에도 한달휴가가나와 여행가신다고
하셧어요 다른사람과같이 여행가는건
아니구요 저희아빠는 혼자예요 바람도쐬고
힐링하는건데요
어느날 저에게 밥먹으러 식당에 갈때가
제일속상하시다면 말씀을하셧어요
혼자 점심을먹으러 갓는데 혼자왓다고
나가라햇답니다...
아니이게무슨..배부른소리인지요?..
저는 그말을듣고 무척기분이 좋지 않앗어요
저희아빠가 가셔서 1인분주문하는것도아니고
2인분은 다안드셔도 시켜드시거든요
다른나라에서 똑같이 식사할때는 그렇지
않다고하시면서...
혼자사는 사람들 밥사먹기
힘든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저희아빠말고
이런경험 격어보신분들도 잇을꺼같아요
아빠가 거기서 문전박대하엿다고
저한테 그러면 전너무속상합니다
저에게는 하나뿐인 아빠고 누구보다
능력잇고 멋지신분입니다..그런데 다른데가서
문전박대라뇨...요번여행에서는
산청동의보감촌
안에있는 한방약초밥집이었고 제천에 있는
실내포장마차 금천구 곱 창집 산낙지집 등등
수없이많으시대요 어디어디라고 상호명까지
공개하고싶은심정이네요 이 글 보시고
음식점하시는모든분이
다그렇진않겟지만 그런세상이아닌
혼자 식사하러 와도 문전박대 하지않는
외식문화가 되엇으면 하는바램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