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커플입니다.
근데 저랑 제남자친구는 관계를 가지지않은상태에요.
제가 아직 관계에 마음을 열지않은상태라
남자친구가 기다려주고있는 상태입니다.
남자친구 직업이 육체적으로 힘든일을 합니다.
요새 많이피곤하다며 안마, 마사지가 받고싶다고했어요.
그전에도 같이받으러가자고 했었구요.
전화통화를하는데 안마받으러가고싶다 하더라구요.
그래? 건전한 마사지샵간다는거맞지? 아닐거같아!
하고 장난반 진담반 이야기를하고
남자친구는 당연히 마사지받는거지 안마방절대아니라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여자가 마사지해주는게 싫어서그래?
그럼자기가해줘~ 이러면서 장난치더라구요
제가 "마사지샵이아니라 안마방 갈까봐걱정된다"
했더니
투정부리듯 "아그럼 자기가 안가게해주던가~~"
하더라구요 진짜 저말에 제가너무열받아서
화를엄청내고 방금 다퉛어요.
제가예민한건가요?
안가게해달라니 장난이여도 할말못할말이있지않나요?
지금 손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