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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또라이같은 동생땜에 미치겠음

 

얘 때문에 하루하루가 미치겠음

 

밑으로 동생이 둘 있음  여동생만 둘

그중에 둘째가 저랑 연년생.

 

가장 최근 일을 말하면 내가 아이돌을 좋아함

그 아이돌이 컴백해서 앨범들을 사재낌 알바비 반을 거의 앨범에다가 쏟았음

동생년이 그 안에 있던 포카들을 팔아버림

지금 생각해도 빡치는 일임

이게 왜 빡치냐고 할수도 있는대 덕후 입장으로 보면 화나는 일임

리팩 앨범 포카 팔았지 정규앨범 포카 팔았지

 

포카팔아서 번돈만해도 10만원 넘음

 

항상 지 돈 필요하면 나한테 달라고 하고 안주면 굿즈 다팔아버린다고 협박하고

이렇게 하면 돈주니까 계속 이런식으로 하고


 

작년에는  지 롤 한다고 인증번호 해달라고 하길래 안해줫더니 계속 전화하고 알바하는가게에 전화하고 이 ㅈㄹ 를  해 댔음

조용해지나 싶었더니 막내한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내 물건 불타고 있다고 해서 알바하다말고 집으로 뛰어감

근데 진심 불에 타고 있었음 활활은 아닌데 연기가 폴폴 나고 있었음

얘가 내 약점이 굿즈란거 알고 계속 굿즈로 협박하는거에 맛들려서 협박하고

 

이번에 디비디 나와서 디비디 샀는데 그 것도 팔려고ㅜ했다가 나한테 걸리고

 

조용히 타일러 보려고 했는데고  안먹힘

뭐라하면 어쩌라고 ㅆ ㅣ 발!!!!!!소리질,고 우리집이 주택가여서 소리지르면 주위집에 디들림

소리지르지 말라고 하면 더 지르고

 

전에 한번은 아빠가 한달에 한번이나 보름에 한번씩 집에들어옴

그 때  걔 액정이 깨져있었는데 그 거 고쳐달라고 했는데 안고쳐 주니까 지 혼자 막 뭐라 씨부리더니 엄마 죽인사람이 이러고 말함

 

엄마는 몸이 안좋아서 돌아가셨음

 

아빠 그 말 듣자 마자 때리고 동생은 왜 때리냐면서 소리 지르고

내가 아빠한테  얘 정신과 상담좀 받자고 했는데도  듣는둥마는둥이고

 

얼마전에 이 미친년이 돈도 훔쳐감 28000원 지 친구한테 돈 갚아야돤다고 하면서 나 자는 사이에 훔침

 

 

 

지금 이거 쓴거는 새발의피

 

잔삼 정산과에 쳐넣고 싶음

동생한테 왜 이러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하루만 같이살아보셈 답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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