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 무녀굴>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한데 모아놓고 보니까 영화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이들한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인텔리한 정신과 의사로 돌아온 성균형.
붉는 눈이 섬뜩한 유선누님.
공포영화의 없어서는 안 될 차예련누님
제대 후 듬직이로 돌아온 김혜성씨까지
한데 모아놓고 보니 와우 소리 나오네요.
게다가 이번 캐릭터 예고편도 정말 잘 나온듯...
쉐엑--- 쉐엑---
아기울음소리ㅠㅠ 힝 무서웡
실제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일을
소재로 만든 만큼 몰입도가 장난 아니네요.
김성균씨나 유선씨의 연기력이야 이미 검증되었고
<이웃사람>의 김휘감독님이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고 하니
오랜만에 제대로된 한국 공포영화가 선보일 듯해 급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퇴마: 무녀굴>의 개봉일은 8월 20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