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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진짜ㅋㅋㅋㅋ

엄마 옆에서 인피 같이 보면서 앵콜무대 할 때 내가 엘 청자켓 잘생겼다고 하면서 낑낑 앓고 있으니까 "엘은 뭘 해도 잘났어~" 하면서 칭찬하고 우현이 나오면 "어 난 우현이도 예쁘더라~" 이러시고 성규 못생겼다고 갈구다가도 웃는거 보면 "웃는건 애같이 귀엽게 웃네", "예쁘게 웃네" 정말 이러심ㅋㅋㅋㅋㅋ 하나하나 스캔하다가 다 개성있게 생겼다면서 칭찬해 주셨는데 훈훈한 분위기를 믿고 덕질에 돈 쓰면 사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방은 허락해줘서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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