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학병원에서있었던일입니다..

김연수 |2015.07.22 21:46
조회 413 |추천 0
대학병원에서 진료를받았는데 불합리한점이있는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다름아니라.. 대학병원에 류마티스내과에서 강직성척추염의증으로 진찰과 검사를받았고... 검사비용과 진찰비용으로 28만원가량 나왔습니다. 그리고 진단이끝났고. 강직성척추염이 아니라 신장쪽에문제가있는거같다고해서 현재 비뇨기과로가서 치료를받고있습니다. 그러다가 보험사에 제출할 진단서때문에 류마티스내과를 찾아갔더니. 진료보셨던 담당교수님이 안계신다고 예약잡아줄테니 그때접수하고오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접수하는거면 진료를보는거아닌가요..전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는다봤고..진단서만끊으면되는거아닌가요' 라고물어보니 .. 진단서를끊는것도 진료에해당하니 진료비가 16000원정도나오고 진단서를떼는데도15000정도나온다고하네요.. 전에 다니던 병원에는 진료다받고 며칠뒤에 진단서 끊어달라고하니 의사선생님이랑통화하고 기다리라고하고 15000원납부하니 바로끊어주던데.. 이거.. 진료비까지내고 진단서를 받는게 당연한건가요.. ㅠ ㅠ 몇푼안되는 돈이아까운게아니라.. 아무리 다시생각해봐도.. 이해가안가는부분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