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안왁싱받고왔는데
23여
|2015.07.23 00:45
조회 114,162 |추천 75
멘탈약하시거나 산부인과에서 진료만 받아도 멘붕오시는 분들은 절대 비추..
아 참고로 왁싱할때 항문도 해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는 상상 그 이상..........................
누운상태에서 내 허리밑에 베게같은 쿠션을 놓고
다리를 들어올려서 무릎을 구부려서(쭈구려앉은자세로 누웠다고생각하면됨)
그러고 있으면 왁서쌤이 족집게로 하나하나 친절하게 뽑아주심....................
23년 살면서 진짜 남자친구랑 잠자리가질때보다 제일 난처하고 민망하고 부끄럽고 그랬던 순간이었음..........아직도 멘탈이 돌아오질않네요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 베플ㄱㄽ|2015.07.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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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반여성들보다 업소여성들이 주로 한다는 편견이 생겼지용 아무리 여자분이 시술한다지만 성기랑 부끄러운 부위를 훤히 내놓고 시술받는게 보통 멘탈로는 어려움
- 베플피카츄츄|2015.07.2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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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해보고 싶었는데....못할거같다ㅠㅠ 생리할때 천국이에요?신세계라고 하던데 짱편해서 한번하면 계속하게 된다고 하던데 어때요?
- 베플마음의소리|2015.07.2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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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름마다 받는데 베플 웃기는겤ㅋㅋㅋㅋ 보통멘탈로는 안된다닠ㅋㅋㅋㅋㅋㅋ 그럼 산부인과가서 의사보여주는것도 보통멘탈로는 안되는데 독한년일세 할거임? 산부인과에선 의사한테, 왁싱샵에선 관리사한테 보여주는건데 도대체 무슨 불순한 생각을 쳐하길래 그런 소리를함? 여름에 해보세요. 진심 냄새도 안나고 특히 생리때 천국임. 모름지기 자기가 해보지않은건 까는게 아니에욬ㅋㅋㅋㅋㅋㅋ 알고까야 말이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