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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에 경수나왔어

 

 

 

 

 

 

 

드라마 첫 출연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복잡한 마음의 움직임도 섬세히 표현했다. 마음을 죄어내는 듯한 슬픈 웃는 표정이나

애달픈 눈길에 꼼짝 못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트윗서 퍼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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