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처음만낫습니다
첫눈에 내여자라느꼇고 다시내심장이뛸수잇단것도
그녀를통해 알게되었어요 순수햇던나로 돌아간느낌
다른사람과 가슴아픈이별을 어릴때 한번한이후로
누군갈 다시사랑하기가 참두려워서 깊은만남을 하기가
힘들었고 누구를만나든 돌아갈길은 마련해두고
만나곤햇엇는데 이사람에겐 그냥 앞뒤생각같은건안하고
정말 내열정다바쳐 사랑햇습니다
그녀도 저를많이좋아해주었어요
하지만 결국이별했네요 저에게맘이많이 떠낫데요
자기욕심같지만 그냥오빠동생하자고
사람ㅇㅇㅇ은잃기싫으니 그렇게해달라고
바빠서 자주못봐서 관계가소원해진거면
자주보고 극복해보자고했는데 힘들꺼같다고
이게서로에게 최선이라며 그만하랍니다
어떻게든 잡고싶은맘에 헤어지든다시하든
일단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잿는데
이마저도 거절하는군요 다시이런얘기는 꺼내지말라며
붙잡는식으로 말할꺼면 연락도하지말자네요
하지만전 정말잃기싫엇어요 참다참다 거의빌다시피
매달려도봣지만 단호하네여 알고보니 선을봣더군요
결혼생각없는데 어머니강요에 억지로보긴햇는데
두번만낫고현재 만나보니 괜찮은사람같고 먼저대쉬하면
만나볼의향이잇다고말하네요 그남자때문이냐고
물엇더니 그건아니랍니다 남자가급한것도아니고
그남자가 더이상 다가오지않으면 먼저 다가갈정도는
아니라고 말을하네요 연락도가끔하는수준이고
그냥저한텐 맘이떠낫데여
나중에 저도 편해지고 자기도 편해졋을때 웃으면서
보자고 잘지내고 행복햇음좋겟다고 다른여자들도
만나보고 하라네요 ㅠ 정말끝인거같아 알앗다고하고
마니사랑햇다고 꼭나중에 웃으면서보자하고 끝
아 당분간은 연락안할꺼고 와도 대답안할꺼라하고
가버렷습니다
혼자남겨진저는 밤마다 죽을꺼같이 힘이들고
그사람과의 추억이 생각날때마다 가슴이 쏴한게
못견디겟더군요 멍하니 컴퓨터앞에앉아 이리저리
검색하며 시간을보내다 젤많이 보인게
헤어진여자한테 절대매달리지마라 더달아날뿐이다
냉각기를가져라 이런비슷한내용이 많더군요
더악조건에서도 재회를한후기같은것도 눈에띄고
제가보고싶은것만봐서 그런진몰겟네요
저도어느정도는 공감햇지만 제상황같은경우는
그래한번 참아보자 일도 운동도열심히하고
한달만견뎟다가 연락시도해볼까 생각햇는데
그사이 그선본남자랑 잘되서 나를생각할겨를도없을까
한달뒤면 이미늦은후가 아닐까하는맘에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 미치겠네여 정말
괜찮은거같다가 미칠듯이 또 생각나고 그래포기하자
결심도햇다가 아니다 나중에 후회할수도잇으니
좀만더잡아보자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락가락
심경이너무 복잡하네요 정신과에가볼까도 생각중이에요
적은나이도아닌데 사랑때메 또이리힘들줄은몰랏네요
어디하소연할데도없고 이렇게글남깁니다
일하면서 짬짬히모바일로 쓰는거라 간추린다고 간추렷
는데도 길고 좀횡설수설한거같네요
헤어진지는 일주일 마지막대화를나눈건 이틀전입니다
욕을하셔도 좋으니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