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좀 밑에 글 보고 생각 났는데

나 무집2갔을때 옆에분이 30대후반~40대 초반 처럼 보였는데 성종이 멘트할 때마다 날 치고 웃으셨음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나도 쫑수니라서 같이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잼썼는데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