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7월까지 장거리연애했습니다. 저는남자구요 제가 거의 자가용타고 찾아갔어요.
데이트비용도 제가 다했구요. 주에 1번은 봤습니다 . (주말2틀내내보는경우가 다반사)
사귀는도중 2~4번은 헤어졋다가 다시사귄거같아요.(말만햇지2틀이상연락안되고그런건아니었음)
좀제가집착형이었던거같습니다. 반면 여자는 전형적인 B형 구속싫어하구요.
마지막으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사겨봣자 반복되고 반복됨이 결국엔 헤어지는결론이 나온다고 하면서요.
헤어지고 나서 2~3번 더 잡았습니다. 만나는주는데 계속 "그래도 니 안받아줄거야" 이럽니다.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2~3번 더 잡을때 하룻밤보내고 헤어졌습니다. ( 집은보냈음 )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15일후 다른남자와 연애중을 페북으로 띄우더군요.
이거 그냥 저를 처음부터 엔조이로 삼은건가요? 아니면 퍼주는 좋은오빠?
(근데 사귀면서 친구들에게나 정황상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건 맞았던거같습니다 제생각엔)
제발 여성분들이거보고 냉정한판단좀부탁드립니다ㅜㅜ카톡고민상담해주시면더좋아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