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집에 오는데 (독서실에서 집까지 한 3분?) 12시니까 캄캄하고 아무도 없어서 배드 들으면서 춤췄단 말야(독서실이랑 집이랑 오고갈때 항상 배드 들으면서 감ㅋㅋㅋ) 진짜 막 움직이지도 않는 몸을 열심히 움직이면서 가는데 뒤에서 누가 크흠하는거야........... .뒤에 남자 있었음...물론 거리가 좀 있었지만 길에 가로등이 있어서 아마 보이지 않았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티나게 췄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