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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포기해야하는지 판단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약60일정도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지방쪽에 사는데 학교때문에 서울에서 자취를하구요. 지금방학이라서 잠시 10일정도 고향에내려가 있습니다. 매일 보다가 갑자기 10일나안보니 되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투정좀 부렸습니다. 얼굴보고싶다고.... 그런데 답이 고향내려온건데 그거하나못참아주냐고 우리처럼자주만나는 커플이어딧냐고 이런거도 이해못해주냐며 뭐라하는겁니다.....그냥...저는 아니야~ 나두많이보고싶어 되도록 빨리올라갈께 라는 말한마디면되는데.... 한마디한마디가 서운하네요 지금은 말도섞기싫은듯 연락도안오고요...고향내려가서 연락도뜸해지고.. 제가많이힘드네요....남자친구 저에게 식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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