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쁨의 신조어를 탄생시킨 장본인 엠버!
사람좋고 예쁘면서도 잘생긴건 너무 알겠는데
몇일전 행사장에서 화이트 빽바지 입고 나왔을 때 깜놀함.. ㄷㄷ
흰바지 입으려면 보통 각선미로는 소화가 안되는데
이건 뭐죠? 저 헐렁헐렁한 바지는 뭐죠..?
군살 하나 없이 쫙 뻗은 느낌이야
게다가 슈콤마보니 운동화 끈 풀어져서 앉았는데
허벅지도 안퍼지고 알이라곤 전혀 없는 종아리까지… ㄷㄷ
진심 에프엑스의 다리는 크리스탈이 아니라 엠버였던것임 !
이렇게 보면 진짜 잘생긴 남자 아이돌이 운동화 끈 묶는 거 같은데 ….
전신샷 보면 각선미 죽여줌…
모자이크된 사람들도 다 엠버 미모와 각선미에 놀란듯한 느낌이야..ㅋ_ㅋ
내가 엠버다리면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