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된 여자입니다. 물어볼 곳도 없고 다들 지인이다 보니 정확하게 조언이 안되는 것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ㅠ내용도 길고, 제가 띄어쓰기나 맞춤법등 읽는데 많이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말투는 음슴체를 쓰겠음!
저는 회사생활한지 1년 6개월정도 되는데 이것은 한곳에 오래있던 것이아니라, 다합치면 저정도 됨. 제가 성격이 문제가 있는 것인지 원래 사회생활이라는게 이런것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씀.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저희회사는 법인회사이고, 배대표님 회사와 박대표님 회사로 나누어져있고 그위에는 교수라는사람이 있슴 전에 교수일을 계속 하셔서 그냥 교수님이라고 부름. 대표들은 그냥 표면상? 서류상 대표이고 실질적인 권한과 일을 처리하는건 교수님이 명령?을 함.
1. 호칭(?) 대부분 회사에서 직원을 어떻게 부름? 제가 알기로는 성을따서 김양, 김사원 이렇게 부르지 않음? 저는 김양이라고 부르는건 가끔 "... "야", "니는~", 대표랑 이야기할 때는 심지어 "점마" 이렇게 부르는데 나는 이게 매우기분이 기분이나쁨... 내가 민감한건가?
2. 담배 두번 째는 담배. 담배는 기본적으로 실외에서 피워야 하는거 아님? 사무실 안에서 담배를 피는데 많게는 하루에 10~1갑정도 피워대는데 미치겠음 난 담배냄새가 너무너무 싫음. 사무실이 두곳이라 지금 있는 사무실에는 나 밖에 없어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하는건지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3. 근로계약서 사건 첫 월급날 한달이 안되어 일수 계산을 해서 준다고 하길래 알겠습니다하고 월급날 보니 하루가 빠져 들어와있었음 나는 오늘 들어왔으니까 오늘 말하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에 회사 전화로 교수한테 전화를 했는데 다짜고짜 그것때문에 전화했냐고 완전짜증을냄;; 계속 그것때문에 전화 했냐 이말만하고 내일 사무실 들어가면 다시 이야기하라고 해서 다음날 나를 부르길래 불려감 알고보니 내가 일을한건 27일 근로계약서에는 28일 하시만 서명한 날짜는 27일, 나는 그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서명을함. 그래도 내가 일을 했다 교수님을 알지 않냐하고 말 했는데 이야기를 안들음 교수라는 인간은 그냥 자기밑 사람이야기는 안듣고 자기할말만하고 상황을 아에 안들음 그러다 보니계속 딴소리를 하고 개인적인 문제로 왜 회사전화기를 쓰냐는둥, 월급날은 22일인데 니만 다른날짜에 줄수 없다는둥 쓸데없는소리에 계약서가 잘못되면 당일날 니가 서명을 하지말았어야지 하며 니잘못이라고 그냥 넘어감 ... 사실 못받아도 사실 크게 상관없는 문제지만 기분이 진짜 더러움. 교수가 좋아하는 법대로 하는거 따지고 보면 나도 확인못한 잘못이니 못받는다 치자, 근로계약서에 퇴근은 5:30 하지만 나는 6시에 하는데 이것도 하나도 안쳐주고 나는 교통이 불편해서 일찍나오다보니 9시 시작이지만 8:10~20분에 회사도착함 그때부터 아무렇지 않게 일시킴....그러면서 근로계약서 탓을 하다니 ㅡㅡ 아직도 이해안되는게 물론 외근나가있는데 내가 전화를 드린점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나 개인적인문제???? 개인적인문제?
4. 말 평소에 대표들이 일하는 방식을 교수는 엄청 못마땅해함. 하루는 나랑 계산이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하다가 배대표 회사를 없애겠다고 함 그래서 나는 영수증 처리를 각회사별로 하고 있었기에 그럼 박대표님 영수증만 처리하면 되는가요?라고 물었더니 교수은 그래, 라고 말씀을 하심 다음날 배대표님이 오셔서 교수님이 회사를 없앤다고 하셨는데 그럼 지금 까지영수증을 어떻게 할까요? 라고 말했는데 배대표님 입장에선 내회사인데 지가 뭔데 없앤다는 말을해? 하며 기분나빠하심 그래서 대표님이 교수님이랑 면담을 하셨나봄 그랬더니 내가 입조심을 안하고 다 고자질하고 다닌다며 교수한테 엄청 혼이남,,, 교수는또 박대표한테 전달 박대표도 나를 호출해서 뭐, 눈치껏 행동해라, 중간에서 말을 전달하냐고 혼남 이것도 내가 잘못한 부분인가 잘모르겠음..+ 하나더 추가 대표님이 컴퓨터가 안된다며 나를 호출함 내가 대표님방에 있는사이 교수가 나를 부름(자기 부를 때 없으면 엄청 화를냄) 내가 대표님방에 있어서 못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했더니 그방에 왜가냐고 그방가지말라고 안했냐고 또 폭풍잔소리,,최근엔 그방 청소도 하지말라고함..노이해;
5. 고지서 사건 이게 맨마지막에 터진거라 그만두려고 결심한 계기임. 3일전 배대표님 회사 앞으로 부가세 신고를 하라는 고지서가 날아옴 그걸 내가 받아서 대표님한테 전화를 드림 (지금 현재 돈이 묶여있으니 연을 끊지는 못하고 배대표님은 가끔 교수님과 면담을 위해 회사를 방문하지 회사로 출근을 안하심) 그랬더니 그런 총괄(?)적인 문제는 교수님을 드리라고함 그래서 교수님을 드렸더니 이건 배사장 줘야지 왜 나한테 주냐며 화를냄.. 다음날 다시 배대표님한테 전화를 드리니 그럼내가 오늘 박대표를 만날것이니 나중에 박대표가 회사를 들어가면 전해주라고 함 그리고는 박대표님 나갈때 " 배대표님이 회사를 안오시니 대표님한테 전해드리라고 하셨습니다" 하고 줌 엘리베이터 앞까지 가셨다가 다시오니더니 "니는 일처리를 왜 이렇게 하냐며 이런것들은 다교수님드리라고 안했냐"며 짜증을 내시더니 교수님방에감 아니 그럼 둘이서 이야기를 했을꺼 아님? 교수가 박대표한테 이거 배대표 주세요 하면되지, ㅡㅡ 쨋든 박대표가 나가자마자 나를 호출하더니 왜 이거 계속 나한테 주냐고 화를냄...나도 거기서 쫌 짜증이 났음 그래서 그런지 나는 티를 안낸다는게 말투가조금.. 기분나쁘게 했나봄 아니제가 그때 드렸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전달전달되서 다시 교수님한테 간것같습니다 했더니 말투랑 또쓸데 없는걸로 화를내길래 너무서러워서 방에서 나와 울면서 대표님한테 전화를함. 저번에 고자질했다고 배대표랑관련된 이야기할때마다 마지막에 입조심하라는말을 꼭붙임 ㅡㅡ(그래놓고 배대표 없을대 그년은 미친년이네 부터 욕을함) 어쨋든 그래서 이번에도 별다른 이야기 하기도 싫고 대표님 고지서 찾아가세요 이말만함 그런데 내가 훌쩍이니까 대표님이 무슨일이냐고 하셔서 설명도중 박대표가 받더니 완전 소리를 지르며 그럼 내가 갈때 고지서를 줬어야지 내가 갈때 까지 아무말 없다가 이제와서 그런소리를 하냐. 한두살먹은애도 아니고 니가 알아서 일을해야지 질질짜냐고 부터 온갖 잔소리를 다들음...그리고는 박대표가 다시 사무실로 들어옴.. 그리고는 또 혼이남 똑같은 내용으로; 또 서러워서 밖에서 폭풍눈물을 흘리고 사무실로 컴백했더니 이번엔 교수나 나를또 호출하더니 내가 무서워서 말을하겠냐 부터 니같은애 처음봤다 시킨일이있으면 그냥 책상에 올려놓고 니는 내가 시키는 일만하면되지 왜 배대표한테 전화를 하냐부터 등등 .. 나도 할말은 하자는 식으로 " 교수님 배대표님은 회사에 안오시는데 부가세는 25일까지 신고 하셔하지 않습니까 , 그래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했더니 신고 할필요 없다고 , 내용도 없는데 무슨 신고를 하냐길래 " 그래도 신고를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무신고 가산세 내야합니다" 했더니 "아니라고 회계사무실에서 일했다면서 그런것도 모르냐고 막무가내로 아니라고 우김;;;;어쨋든 엄청 욕을 먹음..나는 아직도 정확하게 무엇때문에 화가 난것인지도 모르겠고. 내가 교수님이 어느부분에서 화가 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투때문에 그렇습니까? 물어도 화난거 아니라는둥 계속 내말을 끊고 본인할말만 하니.. 그러다가 퇴근시간이되서 내려가는길에 1층에서 들어오는 박대표를 마주침..참 운이 없는날인가봄 ㅠㅠ 박대표는 교수님이랑 이야기했냐 니는또 눈치가없냐계속 반복반복...(내가 보기엔 어떻게 보면 자기 때문에 이일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된건지 묻지도 않았고 말할기회도 주지도 않다보니 내용을 아에모름 그냥 내가 불만을 교수한테 이야기해서 교수가화나서 지금 이일이 벌어진줄암;) 불만있으면 자기한테 말하라고 교수한테 말하지말라등등 잡소리를 늘어놓길래 네네 하고 집에옴 그이후로도 또 그일로 잔소리를 듣고..아직까지 해결이 안됨 ㅡㅡ 중간중간에 내용이 너무길어 질꺼 같아서 내용을 줄임..
이거말고는 모든 직장인들 한번씩을 있을법한 나한테 말하지도 않은 문제를 자기들은 시켰는데 왜 일처리는 안했냐, 팩스보내고 원본을 드렸는데 왜 안돌려주냐 (그래놓고 자기책상위에 있음), 김양을 불러놓고 네~하고 나는 바로감; 달랑 3자국 밖에 안되는 그거리를 못기다려서 야, 야!!!!!!라고 소리를 지르는거, 살빼라고 점심을 굶으라는둥(물론 내가 살이 조금 있음 ㅠㅠㅠ), 서류도 안주고는 찾아오라는둥, 등등 이야기하면 끝이 없는데 우선생각 나는 것은 이것들 뿐이네요 교수는 늘 말투에 짜증과 소리를 지르고 자기보다 낮은? 사람들말은 안들을 뿐더러 자기말만합니다. 모든 직장생활이 이런가요? 아니면 정말 제가 인내심이 없고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그런건가요? 직장인분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