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오늘 황당해서 글씁니다 저는 10대 여자입니다 동생은 초등학생이고요 그런데 오늘은 진짜 비가 많이오는거에요 어쨌든 저희집으로갈 버스는 타야해서 보는데 39번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탈려했는데 막 다른아주머니나 나이가 좀 있는 분들께는 문을 열어주시던데 저랑 동생이 비맞으면서 문열어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손으로 안됀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버스를 기다리는데 39번이 오는거에요 그래서 탔는데 전 1100원을 냈어요 근데 제동생이 계단에서 휘청거렸는데 쟤 왜저래 ?; 하고 제동생니 600원을 내니깐 하 참 이러면서 막 화를내시면서 저렇게 하면 안됀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정말 순간 화가 났어요 표정은 화나시고 어리다는이유로 막말하는게 화가나네요 기사님들 원래 이러시나요? 그이유가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