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에서 일코해제 하고 다닌단말이야 내가 아직 20살밖에 안되서 한참 그럴나이니까 ㅋㅋ
오늘 회사언니랑 휴가이야기 하다가 휴가때 뭐하냐길래 콘서트 간댔지
그래서 그 언니가 콘서트가서 엘 잘생겼다고 엘 좋다고 엘 사진 찍어오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콘서트장에서 못찍게하고 어짜피 뒷자리라 찍어봤자 안보인다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그 언니가 꼭 찍어와 명령이야 이러는거임 ㅋㅋ 그래도 여기까진 이 언니가 머글이라 콘서트에 대해서 잘 모를거고 원래 장난 많이치는 사람이라 그냥 웃으면서 그럴려니하고 넘김
근데 뒤 이어 하는말이 엘 잘생겼긴한데 좀 그렇더라... 애가 발랑 까진것같다고 그러는거임
좀 마음이 아팠지만 우리 명수가 워낙 차가워보여서 그렇게 느끼겠다하고 엘 절대 그렇지않다고 착하다고 말해줬음
근데 그래도 아닌것같던데? 이러면서 우현이는? 이러길래(내 최애가 우현이고 프사도 우현이...) 인피니트는 다 착하다고 말해줘뜸
그리고 그 언니가 하는말이 애가 남자 볼줄 모르네~ 이러는데 내가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언니 붙잡고 우리 명수랑 애들 착하다는 일화 밤새도록 말할수있지만 이 언니 노답이였던 사례를 많이 봐와서 영업하기 싫어서 그냥 입닫고 일함
언니 빨리 퇴사 소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