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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신고합니다 이글 제발 널리퍼트려주세요 진짜 개쌍욕나와요 아..

한진미친 |2015.07.24 16:06
조회 741 |추천 2

간략한 내용

 배송잘못한 기사한테 화내니 기사는 듣는체만체 죄송합니다하면 끝아닌가하는식임

 

 그후한진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따짐 지송하다만 수십번거듭

 

 통화끊고 고객센터 상담사 연락와선 내가 기사인줄 알고 내가 인터넷에 글올릴거라며

 겁나따졌다  며 내용얘기하는데 정작 들은건 나임.

 

 

 

욕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너무 화가 나서 손이떨릴지경입니다.
오늘 탁상용 선풍기 주문한것 한진택배기사와 12시반쯤 통화해서 1시에 도착할거란얘기듣곤 경비실에 두라했습니다.
할일마치고 찾아가야지해서 오후 3시쯤 막상 가보니 경비실에 없는거에요.
기사는 계속 통화중이고 도난당했나..? 하는 생각에 뭐지하며 계속 통화시도하다 한 5번만에 통화되었습니다.
택배어딨냐고하니 경비실에 맡기라해서 맡겼다하더라구요.
지금 택배없다고 확인해달라고 혹시 다른 아파트에 택배 둔것아니냐 물어봤습니다. 예상했던대로 다른아파트 경비실에 물건 턱하니 맡겨뒀다고 하더군요.
기가 차서 주소지확인해보시라고..하니
 '아, xx동이아니라 oo동으로 적혀있네요?'
 '??'
기가차서 배송지 확인도 안하고 물건 배송하냐고 화가나서 따졌습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없이 오후 5~7시사이에 물건 갖다준다고 하더군요.
그건그거고 사과말씀한마디도없냐하시니 '아까전에 했잖아요~' 이럽니다.
이말듣고 진심 개어이없어서 한진택배 불편사항신고하는곳에 연락을 했습니다.
상담사는 거듭 죄송하다며 xx동 기사가 물건 오인하여 oo동 기사님께 물건전달한것같다고 사과만하시더라구요. 우선 통화 끊었습니다. 근데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몇분지나고 센터에서 오늘중에 택배 갈거니 양해부탁드린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정말 이대로 그냥 끝내면 안될 것 같고 저같이 피해보는 사람이 다신 없어야 된다는생각에 제 시간적으로 피해본것에 대해 해당 건 관련해서 인터넷에 글올릴거다 얘기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격앙된 상태라 혀도 꼬이고 하더군요;; 상담사가 듣고는 저희는 시간적으로 피해본 것에 대한 배상규정은 없습니다. 라며 클레임부서엣서 이 건 관련해서 연락갈거다라고 얘기하더군요. 통화 끊고선 울분삯히면서 누워있는데 또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말하는게 저한테 얘기하는게 아닌것 같더라구요. 유심히 들어보니 통화했던 상담사가 기사한테 전화할걸 저한테 잘못걸었던거였습니다. 내용들어보니 기가찹니다. 제가 엄청 따졌다더군요?ㅋㅋㅋㅋ 하... 그말 듣고선 진짜 화가 끝까지 나서 정말 크게 소리질렀습니다. 네 따졌죠 따질만한 사안이니까 따졌습니다. 아 그럼 기사한테 전화번호 제대로 확인하고 연락을 하든가 저한테 전화해선 제가 기사인줄알고 저에 대한 내용 말하는데 진짜 등에서 개소름이였습니다.. 상담사는 어쩔줄 몰라하면서 또 죄송하다..아니 뭐 죄송합니다만 하는 기계입니까? 어이없어서 말하는데 통화 끊고 지금 이 글 쓰고있습니다. 연락이 더이상오지않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요. 네이버에 한진택배 검색하면 진짜 칭찬하는글 전혀 없이 욕하는글만 무성하긴 했지만 택배기사들도 힘들고하니 그런거겠지 했습니다. 근데 막상당해보니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 마음이 크네요. 제가 잘못한 겁니까? 따질만한 것에 그냥 수긍하고 아니에요 빨리 갖다주세요... 이렇게 하는게 맞았던걸까요? 굉장히 마음이 심란한 하룹니다. 좀있음 그 기사새끼 택배 주러 올텐데 얼굴 보기도 무섭네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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