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故노무현 대통령님
나는 따듯한 당신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권력의 대통령 보다 서민 대통령 그리고
권력보단 국민을 제일 첫번째로 여기셨던
당신을 나는 이제는 잊지못할꺼 같습니다
사실, 그때 당시 저는 학창시절이라 당신에
대해 잘 몰랐지만 지금은 나이를 먹고 어느덧
20대 중반을 달려가보니 무책임한 정부를 알게되었고 아무런 의미없는 정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아팠습니다
힘없고 돈이없는 저희들은 대한민국에서
해줄수있는게 그저 지켜보는거밖에는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미치도록 가슴이 아팠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은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는 마음에 상처입은 국민들에게 너무나 잔인했고
모질기만할까 라는 생각과 함께 대한민국을 원망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한사람은 달랐습니다 바로 바보 대통령 당신이였습니다 국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셨던 그리고 소탈스러운 삶을 사랑하셨던 당신 대통령보단 여느 마을에 있는 할아버지처럼 정이많고 따듯했던 당신이 오늘은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잠시나마 우리나라가 따듯한 세상을 살게해준 당신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당신을 존경하고 저도 당신처럼 따듯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불의를 보면 당당하게 맞서는 당찬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제 간절한 부탁좀 들어주시겠어요?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천사같은 아이들과 그밖에 희생된 희생자들 350명의 우리는 결코 받아들일수는 없지만 수많은 영혼들이 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착한 아이들이였고 사람들이였습니다
배가 침몰되는 그순간에도 가만히 대기하라는
안내방송말만 듣고 너무나 허무하게 떠나버린
국민들입니다 지금은 당신과 함께 천국에서 만났을꺼라 믿어요 부모님한테 못다한 따듯한품을 당신이 안아주고 품어주세요
그밖에 대한민국 사건들은 너무나도 많겠지만
안타깝게 희생되신 많은 국민들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저는 희생된 가족도 부모도 아니지만
같은 국민으로써 이슬픔을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한민국이 나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따듯한 바램과 소망을 담아서
조금은 따듯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꼭 그런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시간내어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