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덕통사고를 당한다->
영상을 찾아본다->
음원을 다운 받는다->
활동기 앨범을 산다-> 앨범 소장의 희열을 맛본 후 비활동기 앨범도 같이 몰아서 산다 (늦덕이의 흔한 팀킬) ->
공카 혹은 인피니트 팬싸이트 눈팅 및 가입을 한다->
투표를 한다->
음원 스밍을 배운다-> 뮤비 스밍도 배운다 (ㅠㅠ 머글이였을 땐 모르고 유툽에서 비공식 뮤비도 많이 봤는데 ㅁㅊ)->
콘서트 딥디 및 굳즈 등등을 산다-> 한국 것 만으로 부족하다. 일본 콘서트 딥디/앨범들을 마구마구 구입한다->
이미 온 가족/친구/직장동료는 덕후임을 눈치챈다. 일코 불가능->
같은 앨범을 점유율/팬싸를 위해 여러장식 혹은 몇십장씩 사재낀다
여기서 옵탑 (절판 후 구입) /더오리진/데스티니 아메리카 포토북 DVD/잉휘왕 카드 바인더/ 젠하이져 인피니트 에디션 헤드폰/ 일본 24시간 인피니트 완전체+각 멤버 에디션 앨범 등등 있는 사람은 이미 고렙 덕수니의 경지에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