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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어리다고 막말하는 택배기사

노어이 |2015.07.25 14:49
조회 1,534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고1여고생입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아빠랑 거실에서 밥을먹고 있는데
c*대*통운에서 토마토가 배달이 왔더라구요

초인종이 울리고 엄마가 나가요~하시고나서 문 여는데까지 10초도 걸리지 않았는데도 제가 문을 열었더니
들으라는식으로 "왜 대답을 안하세요~?제가 계시냐고 했잖아요~?비도오는데 짜증나게..대답왜 안하세요?"이러더니 상자를 패대기치고 그냥 가버렸네요ㅋㅋ

어이도 없거니와 그 바람에 토마토가 터져버렸습니다
게다가 가정도 있으신것같은분이 자기 자식 귀한건 알고 남의 자식 귀한건 모르실리가요

거실에 계시던 엄마와 아빠도 어이가 없으셨던지 아무말씀도 못하시더라구요ㅋㅋ

이거 회사에 신고해서 사과를 받아내고싶은데 어리다고 좋게 넘어가자고 하나요?
택배기사 얼굴과 전화번호도 다 알고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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