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 다들 자기만 알고있는 비밀 하나씩 쓰고가자!

ㅇㅇ |2015.07.25 17:05
조회 232,733 |추천 224

오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판녀들 누구나 하나씩은 사소하더라도 비밀 있구나..
난 사실 또있어! 나 겉으로는 친구 진짜 많아보이고 그냥 흠칫봐선 좀 노는애 같다고 느꼈다던 애들이 많은데 나 속으론 친구 단 한명도 없다..ㅎ 친한척하는데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애들이 지들끼리 더 친하고 나 떨구려고 하는거 다 보이더라고.. 힘들다


---------------------------------------------




난 초등학교 1학년때 오줌 전나게 마려웠는데 비오는날이어서 그냥 싸면서 갔던거..ㅋ
치밀하게 우산도 같이 접음ㅎㅎ
후..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이거 비슷한썰 있던데 보고 그거쓴사람 만나러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하나씩 털어놓고 후련해지자구!

사진은 분위기 있어서ㅎ

추천수224
반대수16
베플ll|2015.07.26 04:53
순수하고 착한 척 하고 다니는데 속은 썩어빠졌음. 이렇게 사는 데 찔리지도 않을 만큼... 적고보니 오글거리긴 한데 난 참 가식적인듯
베플설탕|2015.07.25 18:55
나여잔데 여자애 3년동안 좋아함 아직도
베플ㅇㅇ|2015.07.26 10:21
나 아빠 안계셔..ㅠㅠ 처음에는 애들한테 다 말하려고 했는데 나랑 비슷하게 엄마가 안계신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뭘 조금 실수하니까 애들이 다 쟤 엄마 없어서 그런다고 엄마 없이 커서 그런다고 막 욕하더라ㅠㅠ 그거 듣고 완전 충격먹어서 그뒤로 계속 친구들이 아빠 얘기 할때마다 나도 아빠 있는척 하고있는데.. 너무 힘들다ㅠㅠ
베플ㅇㅇ|2015.07.26 15:31
우리누나 듣보잡아이돌인데 맨날 나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눈물흘림 우리누나가 연예인안했으면좋겠음 악플달리는것도싫음 그냥 안떠도좋으니까 평범하게 살았으면좋겠음..
찬반|2015.07.27 01:44 전체보기
나 왕따였는데 반에 애들이 먹는 물통이 있어 체육시간에 양호실 간다고 뺑이치고 교실와서 그 물통가지고 화장실가서 변기물 담음 애들 체육끝나고 목마르다고 그거 돌려가면서 마시는데 엄청 통쾌하더라 변기에 묻어있던 변도 물통입구에 막 부비적댓엇는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