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판녀들 누구나 하나씩은 사소하더라도 비밀 있구나..
난 사실 또있어! 나 겉으로는 친구 진짜 많아보이고 그냥 흠칫봐선 좀 노는애 같다고 느꼈다던 애들이 많은데 나 속으론 친구 단 한명도 없다..ㅎ 친한척하는데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애들이 지들끼리 더 친하고 나 떨구려고 하는거 다 보이더라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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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 1학년때 오줌 전나게 마려웠는데 비오는날이어서 그냥 싸면서 갔던거..ㅋ
치밀하게 우산도 같이 접음ㅎㅎ
후..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이거 비슷한썰 있던데 보고 그거쓴사람 만나러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하나씩 털어놓고 후련해지자구!
사진은 분위기 있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