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복음을 전할수 없는 나라 이스라엘!!!
십자가도 세울수 없었든 이스라엘의 교회들!!!
복음이 이스라엘 에서 나와서 마지막때 다시 이스라엘에 전파되
는
복음 회귀의 오묘한 마지막때 섭리를 이루는 교회는
한국의
교회였다!!!
세계가 인정하는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사 이재록
목
사는(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스라엘의 중심 예루살렘 에서
전세
계 220개국으로 중계된
이스라엘 연합 대성회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라는"십자가의
도"(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를 전세계에 선포 하였고 수많은
유대인들이 치료받고 간증 하였으며 이스라엘 국영방송은
이것
을 이스라엘 전역에 방영 하였다......................
예루살렘에서 선포된 이 역사적인 광경을 지켜본 전세계의 크리
스천들은 놀라움과 전율이
흐르는 큰 감동을 고백 하였으며
또한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받던
이스라엘을 위하여 성회중 전세계가
보는 앞에서 기도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하여 지난
50여년
간 9월달에
비온적이 한번도 없다는 이스라엘 전역에 엄청난
양
의 비가 여러차레 내린 사실을
이스라엘은 아직도 기억 하고
있
으며 인정 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2009 이스라엘 대성회
실황
http://www.drlee.or.kr/israel/korean/sub01.html#vod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
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재록 목사의 환자 기도 후 소아마비, 시력회복, 암, 관절염, 디스크
등을 치료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랐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2, 3면에 계속)
/ 이스라엘
연합 성회 말씀 /
십자가의
도!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4:12)
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인도해 오셨습니다(신 4:31).
유일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구원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2천여 년 전에
이 땅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서 먹고 말았지요.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온 사건이고, 이로 인해 아담은 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것은 육의 몸의 죽음뿐 아니라, 영적인 사망 곧 지옥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인류의 죄 값을 치러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자격 요건은
무엇일까요?
첫째,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인 아담으로 인해
죄가 시작되었기에 그 죄를 대속하는 것도 사람이어야 합니다(고전 15:21). 그래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속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히 7:27, 9:12).
둘째,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인데 죄인이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기 때문에(마 1:18) 단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렸을 뿐 조상과 부모로부터 전해지는 원죄가 전혀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셋째,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계에서는 죄가 없는 것이 힘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므로 원죄가 없으시고, 자라면서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셔서 자범죄도
없으셨습니다(히 7:26, 벧전 2:22). 따라서 원수 마귀 사단의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해 구세주가 되신
것입니다.
넷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이며, 만물의 창조자이고 주관자이십니다. 그런 분이 죄인들을 대신해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받으신 것은 그만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무에 달려 죽으심도 율법의 저주(롬 6:23)를 속량하기 위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대신 저주를 받고 나무에 달리셔야 했기
때문이지요(갈 3:13). 또한 생명과 일체인 피를 대신 흘려야만 죄가 사해지기 때문에(레 17:14, 히 9:22)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함받은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악한 사람들을 사주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망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하셨지요. 반면에 원수 마귀 사단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영계의 법을
어겼으니 그 대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사망 권세로부터 내어주게 된 것입니다(롬 5:18). 따라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주님과 연합해 하나가 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지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에 담긴 구원의 섭리입니다(고전
2:7).
- 이 설교는 성회 둘째 날(9.7.)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
이스라엘 가뭄 한국 목사의 기도로 해갈되고
수년간의 가뭄이 기도로 해갈되고
- 힐릭 바르 (예루살렘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ICC(국제컨벤션센터)에 모인 많은 사람 앞에서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나타난 능력은 대단했습니다. 그분은 마치 수많은
사람의 아버지와 같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이러한 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축복된 일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로 비가 내린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가뭄으로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고,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낮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많은 물을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도록 기도해 주신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스라엘의 기후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눌 수 있다. 건기는 대체로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강우량이 없는데,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통계로 보면 9월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최악의 가뭄으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었다.
그 가운데 2009년 9월
6일과 7일,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에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는
9월임에도 불구하고 8일, 9일, 20일, 21일, 22일, 29일, 30일 이스라엘 북쪽부터 큰 비가 내려 중부에까지 비 소식이
계속됐다.
이후 현지에서 한 차례 더 기도를 요청해 10월 4일 주일 대예배 시 이 목사는 이스라엘에 풍족한 비를 내려달라고
한국에서 기도해 주었다. 그 다음날부터 이스라엘 곳곳에 비가 내려 화제가 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 최대 영자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와
이스라엘 히브리어 유력 주간지 '콜 하이르', 하레츠(haaretz.com), 인빅토리(invictory.org)에 기사로
실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