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명에서 다님 얘네 중2때부터 지금 고2때까지 지내고있음 한명은 이쁜데 살짝 톧통 슴가 개큼 슴가때매 통톧해보임
또한명은 못생김 통통 슴가 ㄴ 난 걍 다 중간에다 가끔 다른애랑도 다녀서 ㅇㅇ
못생긴애를 a로 하면 얘가 중딩때부터 이쁜애한테 자격지심을 갖고있어서 이쁜애가 좀 성격도 착한편인데 그거 노리고 좀 괴롭힘 다른애들한테는 잘해주면서 괜히 얘한테만 차갑게대함 물어보면 친해서래
조카기분파라서 나랑 이쁜애가 자주 맞춰줌
나한테 연락해서 이쁜애 뒷담아닌 뒷담깜
남자애들이 지 귀여워 하는줄 알음
작은눈 억지로 크게뜨고 셀카 같이찍자그러고 ㅋㅋㅋ난 셀카잘 안찍어서
이쁜애가 화장하고 학교오면 누구한테 잘보일라고? 막 이렇게 웃으면서 따지고 애화장한거 남들한테 알리고다님 지는 쌍액에 마스카라에 다 하고다님
이쁜애 가끔 아무걋도 안바르고올때 잇는데 막 엄청 크게 화장좀 하고다니라고 말함 뭐지이년
이쁜애가 틴트바르면 고만좀 발라라 계속 무안주고 또 역시 누구한테 잘보이고싶냐고 물어댐
얘가 고데기하고잇으면 뺏들어서 먼저ㅓ 끝내고 얘한테 꼽줌
앞머리뽕 너무 심한거 아님? 앞머리좀 잘라라 근데 내가봤을때 제일 이쁜길이고 별로 길지도 않음 저기서 자르면 눈썹보임ㅋㅋ
역대급 미친년이엿던게 이쁜애가 슴가가 커서 성인브라를 함 성인브라에 기본적으로 뽕이 들어가있어서 터치하면(이러고놀음) 살짝 폭신한게 느껴짐 근데 목욕탕같이가서 봤는데 뽕없어도 허벌나게큼 또 브라도 지슴가보다 작은걸로 일부러하고다님
암튼 얼굴책에 반남자애들이 지들끼리 댓글로 어쩌다 슴가뽕얘기가 나옴 a가 대댓으로 이쁜애언급하면서 니얘기하네 뭐네 이럼ㅋㅋㅋ
이쁜애 그거 늦게보고 수습못해서 뽕녀로 불림
애 막 그년 중2때부터 왜나한테만 지랄이냐면서 울음 이쁜애가 재밋고 털털하고한데 인간관계에 대해 매우 약함 뭐하자 그러면 싫어도 그래그럼 하고 암튼...
결론은 저 뚱녀 조카 싫다 나도 저런거 일부 당한게 있어서 걔 싫은데 애가 찌질해서멀어질 조짐 보이면 막 과장해서 떠벌리고다님 중2때 그래썼듬 ㅗㅗ
또 쉽게 못떼내는 그런게 있음 나도 사람떼고 하는거 조카 못해서..
어쩌냐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