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4년이 넘었고 헤어진지는 일주일 됐어요.
제가 오빠고 그애는 저보바 한살어립니다..
사귀면서 저는 술때문에 속썩이고그런스타일이 아니고
여자친구는 좀그런편이에요
헤어지기 하루전 .. 무슨일이있었냐면요
회사사람들과 모임하는게 있는데.
제가 민감한 부분이라 잘하리라 믿는다고 꼭 약속 지켜달라고ㅇ햇엇죠.
술먹고 취해서 인사불성되고.,노래방가서 남자들이랑 밤늦게까지 노는거 연락안되고.. 이런거 너무 싫어
합니다..근데 또 그랬네요...
너무 화가나고 한두번이 아니라 버릇 고쳐줄 맘으로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문자로 미안하다며 어떻게그러냐면서. 한번더 기회달라는데.. 뿌리쳤어요 저는 진심어린 사과와 용서를 구하면 봐줄 생각이였어요 그만큼 화가났었죠.
그리고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잔 말도없고 문자로만 띡띡 .. 성의없이 굴며 연락도 이상황에 잘안되는거 자체가 어이없엇고. 날 뭘로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더군요.
이전부터 이런느낌은 강하게받앗엇어요 .
그리고 완강히 밀어내니 이말을 하더라구요
기다릴테니 맘안변할테니 돌아오라고.
이게 끝이구요 저도 그말에 답장은 안했어요 .
이게 말입니까똥입니까. ㅋ..
제 머릿속으론 도저히 사랑한다면 그사람밖에없다면
찾아오지않더라도 만나자고 얘길하고 전화한통하겠습니다 ..안그런가요?
자존심 싸움이라기보다 이쯤되니까 남자가 있엇나? 라는 생각도들어요.
지금 연락 서로 안한지 8일됐네요 .
프로필은 전 다 지운상태인데 여자친구는 고대로네요.
기다리겠다는건지정말..
헛으로 사귄게아닌데.. 이런상황을 요인제공한 여자친구가 너무 밉네요 다른사람들은 다 저보고 남자생겼을거라구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간 연락없을수가없냐면서..
끝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