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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파토리가 뻔한것같음

아침에 넌씨눈들이 무슨일인지 물어보고 그걸로 계속언급되면서 타퀴들 관음하다 이거다! 하면서 바로 엔터에 글써서 톡선》 뭔 일 있을때마다 거의 이랬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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